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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20개국 협의체(G20) 환경·기후·에너지 장관 한자리에

한정애 환경부 장관,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환경장관회의 및 기후·에너지 합동장관회의에 참석 생물다양성 증진과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 탄소중립 국제공조 방안 논의

환경부는 한정애 장관이 7월 22일부터 이틀에 걸쳐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환경장관회의 및 기후·에너지 합동장관회의에 정부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20개국 협의체는 대한민국,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남아공, 아르헨티나, 유럽연합(EU),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터키, 사우디, 러시아, 중국, 일본, 인도, 인니, 호주 등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9년 6월 일본에서 개최된 G20 환경과 에너지 합동장관회의 이후 2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것이다. 올해 처음으로 기후분야가 신설되어 기후·에너지 합동장관회의로 개최되며, 이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강화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주요 20개국 협의체 회원국과 초청국에 속한 환경장관 및 기후변화·에너지 장·차관급 인사를 비롯해 유엔환경계획(UNEP)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등 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7월 22일에 열리는 환경장관회의에서는 △생물다양성 등 자연자본의 보호 및 관리, △지속가능하고 순환적인 자원이용을 위한 공동노력의 두 세션을 통해 주요 20개국 협의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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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우유 부문 9년 연속 1위 선정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 문진섭)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에서 우유 부문 9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자산 평가 모델로, 약 10만명 규모의 대규모 소비자 조사를 통해 분야별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지닌 브랜드를 선정·발표하는 제도이다. 올해로 창립 84주년을 맞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오직 우유 품질 향상을 위한 혁신과 노력을 바탕으로 국내 유업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유업체이다. 서울우유가 9년 연속 1위에 오를 수 있었던 비결은 다른 유업체와는 차별화된 ‘나100%’를 통한 ‘품질 고급화 전략’이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주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우유 ‘나100%’는 세균수 1A등급에 체세포수까지 1등급 원유만을 사용한 두개의 1등급 프리미엄 우유다. 세균수 등급이 원유가 얼마만큼 깨끗하게 관리되는지 보여주는 기준이라면, 체세포수 등급은 젖소의 건강 상태를 가늠하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나 질병이 없는 건강한 젖소에서만 체세포수가 적은 고품질의 원유를 얻을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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