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경제 · 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이한주)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원장 이영)과 공동으로 4월 7일(화) 오후 3시 부터 aT센터(서울 양재동 소재) 세계로룸Ⅰ에서 ‘가당음료 설탕부담금’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당류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 당뇨 등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여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도입 필요성과 정책적 효과를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에서는 ▲설탕부담금 논의와 소비자 인식(박성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식품원예경제연구실장)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해외사례와 시사점(최성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재정전망센터장) ▲가당음료 설탕부담금 도입방안(박은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교수)이 발표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성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기획경영본부장이 좌장을 맡고, 이상욱 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안전본부장, 정지연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김영주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박미성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식량경제연구본부장, 박연서 국회예산정책처 세제분석1과장이 참여해 소비자 인식, 해외사례 도입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한두봉 원장은 “당류 과다섭취로 인한 만성질환 문제는 개인의 건강을 넘
자료제공: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농업환경뉴스)
대한민국 과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유통 선진화 및 과일 소비문화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국내 유일 과실전국공동브랜드 ‘썬플러스’가 2026 뉴욕 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2026NYF K-NBA) 과수통합브랜드 부문에서 브랜드 大賞을 수상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수상이다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행사로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고객만족도, 충성도, 국제 경쟁력 등을 평가하고, 국가브랜드 경쟁력지수(NCI)를 객관적으로 산출하여 국가 자산으로서 가장 가치 있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해 인증∙발표한다. 지난 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NYF K-NBA) 시상식에서 과실전국공동브랜드 ‘썬플러스’가 과수통합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썬플러스’는 2025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NYF K-NBA) 과일 공동 브랜드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 하였고, 아시아경제신문의 ‘2012 올해의 히트상품’선정, 2013년 일간스포츠의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스포츠동아의 ‘2013 고객 감동 경영 브랜드 대상’ 수상, 매일경제의 ‘2016 소비자평가
농협 안성팜랜드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을 맞아, 예비군들을 대상으로 1일부터 한 달간 입장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비군 본인 1인에 한해 단체 요금 혜택(최대 27% 할인)이 적용돼 평일 10,000원, 주말 11,000원에 팜랜드 입장이 가능하다. 안성팜랜드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예비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안성팜랜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철, 이하 농관원)은 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홍보 자문위원과 농플루언서 (농업분야 인플루언서), 영벤져스로 구성된 통합 홍보 그룹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홍보 ‘자문위원(2명)’과 ‘농플루언서(3명)’를 위촉하여 홍보에 대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받는 한편, 확산력 있는 SNS 콘텐츠 제작 등 온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30일에는 세대와 직급을 불문하고 홍보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영벤져스(11팀 39명)’ 발대식을 계기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된 숏폼 영상과 생생한 현장 체험 콘텐츠 제공 등을 통해 농관원의 농정홍보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관원 김철 원장은 “홍보 전문가와 민간 인플루언서, 내부직원이 함께하는 이번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농관원의 홍보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농식품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활동으로 국민과 소통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한국농수산대학교 (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3월 31일 (화) 오후 13시, 전주시 소재 한농대 교내 캠퍼스에서 제81회 식목의 날을 앞두고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제81회 식목의 날을 맞이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교직원과 학생,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대학 내 학생 정원에 단풍나무와 측백나무 등 200본을 식재했다. 이주명 한농대 총장은 “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의 가속화로 탄소중립의 실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고 하면서 “한농대에서는 숲과 나무 가꾸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식목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농업 · 농촌 · 농민운동가인 매헌 윤봉길 의사의 삶과 ‘생명창고’ 사상을 조명 · 계승하기 위해 ‘매헌 윤봉길 월진회’가 2011년 제정한 ' 매헌농민상 후보자 ' 공모가 3월 26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제53회를 맞이하는 매헌 농민상은 ‘매헌 윤봉길 생명창고 사상 계승사업회’가 주최하며, △농민권익보호 △신농업인 △협동조합 △여성농업인 △청년농업인 등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농민권익보호 부문은 농민 권익 증진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 남북농업협력 등 통일운동을 위해 노력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농업인 부문은 기술 개발과 영농실적이 우수한 농민, 협동조합 부문은 협동조합 운동을 통해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한다. 여성농업인 부문은 여성 농민의 지위 향상과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 청년농업인 부문은 영농에 종사하거나 농업 농촌 발전에 기여한 40세 이하의 청년이 대상이다.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윤 의사 암장지(가나자와) 답사 참여(예정)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공모 접수는 공모 기간 내 추천서와 공적 증빙자료를 이메일 (yoonbg0621@gmail.com, dawncdg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4월 1일 멸종위기종의 날을 맞아 3월 31일부터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의 날’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처음 지정한 날 (1987년 4월 1일)을 기념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에 처음으로 선포되었다. 이번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주간’의 부제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사는 길을 만든다”로 사람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상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국립생태원은 국내 29개 서식지외보전기관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보전 및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전주간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연수회(워크숍, 3월 31일), △애기송이풀 보전 활동(3월 31일),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4월 1일), △한강납줄개 방류(4월 2일), △붉은점모시나비 서식지 조성이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3월 31일에 진행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연수회’는 천리포수목원(충남 태안군 소재)에서 서식지외보전기관과 공존협의체 관계자가 모여 멸종위기종 보전 연구 동향 파악 및 협력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같은날 경북
자료제공: 한국친환경농업협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농업환경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