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금)

  • 맑음동두천 6.5℃
  • 맑음강릉 7.8℃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8.5℃
  • 구름많음울산 10.4℃
  • 맑음광주 12.4℃
  • 구름많음부산 11.7℃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10.1℃
  • 맑음보은 3.7℃
  • 맑음금산 6.0℃
  • 맑음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농업환경방송

전체기사 보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식품 규제 합리화」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 이하 KREI)은 4월 24일(금)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농식품 규제 합리화」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주권정부 규제정책 기조에 맞춰 농식품 분야 규제 합리화 방향을 점검하고,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두봉 원장의 개회사와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농식품 규제 합리화 및 식량안보 강화를 주제로 한 3건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규제 구조개혁 추진방안(최정미 농림축산식품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농식품 규제 합리화 지원 성과와 과제(최용호 KREI 농식품정책성과관리센터장) ▲식량안보 위기 대응 전략과 관련 법제도 개선 과제(승준호 KREI 곡물경제연구실장)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대석 KREI 농산업혁신연구본부장이 좌장을 맡마 진행하는 종합토론에는 이민창 조선대학교 교수(규제합리화위원회 민간위원), 원소연 한국행정연구원 규제정책연구실장, 김동현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박기선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농식품 규제 합리화의 정책적 방향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과제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농촌진흥청 ‘여과액비 활용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구축’ 본격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 여파로 심화하는 무기질비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고, 지역자원에 기반한 경축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여과액비 활용 경축순환농업 시범단지’ 구축 사업을 충남 공주(1개소)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효해 만든 액체 상태의 비료(액비)를 침전 · 여과 등의 과정을 거쳐 정제된 액비로 만들고, 시설재배 농가의 관비 시스템과 연계해 작물 생육 단계별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를 발효해 만든 액비는 질소·칼륨 등 작물 성장에 필요한 주요 성분을 함유해 수입에 의존하는 화학비료 일부를 대체할 수 있다. 특히 가축분뇨 처리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비료로 재활용할 수 있어 환경오염을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 실례로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오이 재배 농가에서 실증한 관비재배 결과, 무기질비료 구매비 절감으로 10아르당 99만 9,000원의 경영비 절감 효과가 나타났다. 관비 시스템은 물에 비료를 녹여 물주기(관수) 장치를 통해 작물에 공급하는 기술이다. 작물 생육 단계에 맞춰 비료 농도와 성분을 조절할 수 있어 정밀한 영양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필요한 만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