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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은 「친환경 Day」, I♥친환경!

- 농식품부, 4월 29일부터 세종청사·어린이집·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캠페인 전개 - 공직자·미래세대 1,000여 명 대상, 수급불안 품목 우선 소비로 농가 상생 도모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친환경농업 2배 확대’ 및 「제6차 5개년계획(26~’30)」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한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29일(수) 부터 「친환경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Day」캠페인이 본격 시작된다. 공공부문 친환경 식단 체험 및 어린이집 등 미래 세대 대상 조기 식습관 형성을 통해 사회 전반의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견인하겠다는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I♥친환경’ 이라는 슬로건 아래, 공직자와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일상에서 친환경 식단을 직접 체험하며 친환경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주요 운영 내용은 우선, 세종청사와 어린이집, 국가인재원(과천분원) 등 약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친환경 Day」를 운영한다. 4월 29일 첫 공급을 시작으로 11월말까지 세종정부청사(5동) 구내식당, 국가인재원(과천분원), 그리고 미래세대 가치확산의 핵심대상인 세종정부청사(5동) 이든샘 어린이집에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한다. 기관별 특성에 맞게 어린이집에는 맞춤형 식단과 간식을 제공하고, 이용 인원 변동에 따라 공급 체계를 유연하게 운영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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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사과묘목 등 대량 밀수 일당 무더기 적발
식물병해충 유입 차단을 위해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사과묘목 등을 대규모로 밀수한 일당 16명이 적발, 식물방역법 위반으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에 따르면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묘목·종자류 불법수입 차단 기획수사를 진행해 과수화상병 등 식물병해충 유입 차단을 위해 수입이 금지된 중국산 사과묘목 등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검역본부 광역수사팀은 최근 컨테이너를 이용한 묘목류 위장 수입, 우편 · 특송화물을 이용한 소량 분산 반입 수법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여 묘목 수요가 급증하는 봄철을 앞두고 이번 기획수사를 실시했다. 수사 결과, 과수묘목 생산업자‧수입업자‧중개인‧물류업자 등의 피의자들은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하고, 검역과 세관의 감시를 회피하기 위해 수입금지 묘목을 완구·인테리어 용품 등으로 허위 신고하여 수차례 불법 수입했다. 물품 대금은 다수 계좌로 분산하거나, 현금 거래하는 등 자금 추적 회피 수법까지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적발된 물품은 중국산 사과묘목 약 63만 주, 복숭아묘목 13만 8천주를 비롯하여 복숭아 종자 1,161kg, 동남아 및 유럽산 과채류 종자 18kg 등이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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