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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탄소중립 · 안전 경영’ 실천 의지 대내외 선포

창립 37주년 기념식 개최...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유통 전문기관으로 도약 다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17일 세종시 본원에서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과 ‘안전 경영’ 실천 의지의 대내외 선포 및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유통 전문기관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유공자를 표창해 임직원의 소속감과 사기를 고취하고 기관의 미래 경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기관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에너지 절감 및 탄소중립 선포식’과 ‘안전보건경영 방침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인식 확산 △친환경 경제 생태계 조성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한 상시 안전 점검 체계 강화 △위험 요인 선제적 발굴 및 제거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경영 및 임직원과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 원칙을 확고히 했다. 기념식 외에도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노사, 세대, 성별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창립 기념 식목 행사, 청사 주변 및 제천 인근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 등 지역사회 환경 보전 활동을 실천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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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협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장 공감대 확산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개혁방안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갖는다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농업인,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전국을 ①경상권, ②충청권·전라권, ③경기권·강원권 등으로 나누어 총 3차례 개최된다. 설명회는 대구·부산·울산·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2일(수), 14시 농협 대구지역본부(대구)에서 열린다. 이어 충북 · 충남 · 세종 · 전라 · 대전 · 광주 · 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0시 농협 충북지역본부(청주)에서 실시되며, 세 번째 설명회는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5시에 농협 경기지역본부(수원)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설명회를 통해 농협개혁 방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과의 종합 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 논의과정 등에서 농협 개혁 입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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