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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직무 체험의 기회, 축산물품질평가원 ‘하반기 청년인턴’ 참여하세요!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청년 취업희망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일자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 11명을 공개 채용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채용 시 성별·나이 등의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을 따르며, 사회형평적 인력 확대를 위해 취업 지원 대상자 · 저소득층 · 다문화 가족 등에 우대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채용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전형을 신설하여 모집한다.

 

  이번 청년인턴의 근무 기간은 8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3개월이며, 전국 11개 지역 중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입사 지원은 7월 12일 18시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 채용 전자우편(recruit@ekape.or.kr)으로 입사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www.ekape.or.kr), 알리오, 워크넷, 나라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병홍 원장은 “ 축산업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모든 단계 축산데이터를 통합 · 관리하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 며, “ 청년의 취업역량을 키우고 공공기관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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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농업 전문가 모여 농업분야 기후대응력 강화방안 모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6일(화) 오후 2시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호텔 세종에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 가능한 농업 ’을 주제로 「제1차 농업분야 기후위기 대응역량 강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첫 번째 포럼에서 정부(농식품부 · 농진청 · 환경부 · 기상청)와 학계(한국환경연구원 · 과학기술정책연구원·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 관련학회 등)의 기상·농업 전문가들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농업분야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논의한다. 주요 발표 안건은 ①기후변화 관련 최근 동향과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김광수 국가농림기상센터장), ②농업·농촌 기후변화 영향 정보의 체계적 대국민 제공 방안(유승환 전남대학교 교수), ③「농업분야 기후위기 대응역량 강화 협의체」(이하 협의체) 구성·운영 방안(배승종 서울대학교 교수)이며, 남재철 전(前) 기상청장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관련 내용에 대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강형석 기획조정실장은 “ 농업은 대표적인 기후민감산업이므로, 현실화된 기후위기 문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며, " 효과적인 기후변화 대응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관계부처, 전문가, 농업현장과 지속적인 소통과 대책에 대한 논의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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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세계태권도연맹과 IOC위원장에게 '저탄소 식생활' 운동 동참 요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10일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서울본부에서 조정원 총재를 만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토마스 바흐 위원장에게 ‘ 저탄소 식생활’ 운동 동참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내기로 합의했다. 이에 앞서 김 사장은 8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 토니 에스탕게 위원장에게 ‘ 저탄소 식생활’ 운동 동참을 요청하는 서신에 이기흥 회장 · 올림픽 선수단 정강선 단장과 함께 공동서명했다. 공사는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인이 저탄소 식생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제올림픽위원회와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 측과 캠페인 확대를 추진 중이다. 공사는 2021년부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배출을 줄인 농수산식품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남김없이 먹는 ‘저탄소 식생활’ 운동을 통해, 먹거리 분야의 탄소배출 감축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프랑스의 까르푸, 미국의 아마존 등 세계적인 기업과 미국 워싱턴 D.C, 아프리카 라이베리아 등 전 세계 47개국 700여 기관에서 동참하고 있다. 한편 김 사장은 10일 경남 함양군 서상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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