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12.0℃
  • 구름많음강릉 10.9℃
  • 연무서울 12.4℃
  • 연무대전 13.0℃
  • 연무대구 13.8℃
  • 맑음울산 15.0℃
  • 연무광주 12.4℃
  • 연무부산 15.8℃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3.6℃
  • 구름많음강화 6.3℃
  • 맑음보은 11.8℃
  • 맑음금산 10.8℃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선진X옥스포드, ‘선진농장’으로 만드는 나만의 스마트팜

선진X옥스포드 콜라보레이션 공식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 제작
- ‘선진농장’ 세트 통해 생소할 수 있는 축산업 이해, 관심 높여
- 공식 SNS 채널과 선진팜 통해 다양한 이벤트 진행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은 국내 대표 블록 완구업체 옥스포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하여 공식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진의 공식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은  일반인들이 쉽게 현장을 접할 수 없는 축산농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제작했다.  선진농장은 로봇 등 ICT 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농장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구현하였다.  자동으로 사료가 제공되는 시스템과 동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장치 등의 요소가 눈에 띈다.
특히, 소들의 꾸준한 사료 섭취를 돕는 애그리로보텍의 사료푸셔 로봇 ‘유노’(Juno)가 미니어처로 제작되어
귀여움을 더한다.
실제로 국내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는 축산 ICT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여 발전된 축산업 환경을
느껴볼 수 있다.  선진은 과거 노동집약적이고 경험에 의존해왔던 기존 축산업이 ICT 기술 융합을 통하여
미래형 스마트팜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 – 선진 ”  선진의 브랜드 굿즈 ‘ 선진농장’은 선진의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다양한 소통 이벤트로 고객들과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선진의 온 오〮프라인 프레시 스토어 선진팜(대표이사 김기영)에서도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통해 나만의 스마트팜인 ‘선진농장’을 증정할 계획이다.
농장에서부터 사료, 식육과 육가공식품의 생산과 유통 등 축산식품의 전 영역에서 비즈니즈를 전개하고 있는
선진은 축산업의 가치를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항상 생활 속 식탁에서
마주하는 육류와 축산식품의 근간이 되는 축산업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바른 이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대표적인 활동을 살펴보면 지난 6월 서울 강동구 둔촌동 서울사무소에 오픈한 선진 ‘#오름’을 찾아볼 수 있다. 선진 #오름은 자연에서 온 감동을 고객의 식탁으로 연결하는 이야기를 담은 복합문화공간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을 통하여 돼지고기 부위 추천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LED ‘인터렉티브 월’(Interactive Wall)을 통해 나만의 동물과 메시지로 농장을 채워볼 수 있다.

또한, 국내  다양한 작가의 갤러리도 전시하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선진의 복합문화공간 #오름에는 다양한 볼거리뿐만 아니라 선진포크한돈을 포함한 다양한 선진과
하림그룹의 맛있는 식품과 크리스피빠따 등 차별화된 즉석조리 메뉴를 제공하는 선진팜도 입점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선진 브랜드 굿즈 ’선진농장’은 일반인에게 생소한 요즘 시대의 스마트한 축산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이 축산업을 친근한
산업으로 느껴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더보기
농식품부·지방정부, 농가와 함께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대응 밀착 관리 시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마리당 0.05㎡→0.075㎡) 정책의 효과적 현장 안착을 위해 중앙 ·지방정부·유관기관이 함께 체계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관 주재로「산란계 사육밀도 개선 추진 T/F」를 구성하고, 3월 24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해당 정책의 당초 시행 예정일은 2025년 9월이었으나, 계란 수급 및 가격 불안 우려로 인해 2027년 9월까지는 민간 자율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그간 규제 개선, 시설개선 지원 등 산란계 농장의 사육밀도 개선 이행을 지원하였으며, 민간에서는 동물복지 계란에 대한 수요 증가 등 인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산란계 농장 중 약 60%는 기존 관행 사육에서 동물복지를 고려한 사육환경으로 이행한 상황이다. 하지만 40%의 농장은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고, 시설 노후, 규제로 인한 증축 제한 등 다양한 사유로 관행 사육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중앙·지방정부는 합동으로 지역담당관을 구성하는 한편, 관행 사육을 유지하고 있는 농가에 대해 1:1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중앙·지방정부 우선, 농

생태/환경

더보기
농촌마을 15곳,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삶터·쉼터 제공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 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의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구(개소)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공간을 만들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이러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간정비의 시급성 및 필요성, 재생 효과, 주민 의견수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진천군, 영덕군 등 15개 지구를 선정하였다. 2026년 신규 선정 지구는 경기 이천시 송말지구 / 충북 괴산군 금산지구, 영동군 어촌지구, 진천군 사석지구 / 충남 당진시 상오지구 / 전북 고창군 사거지구 / 전남 장흥군 진목지구 / 경북 문경시 불암지구, 영덕군 강구금호지구 / 경남 김해시 봉림지구, 의령군 가미지구・대산지구, 하동군 신흥지구, 함양군 거면인당지구, 합천군 장대지구 등이다. 이 중에는 작년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과수화상병 궤양제거 및 비료·면세유 등 농기자재 공급 상황 현장점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24일(화) 오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사과 재배 과원을 방문하여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및 비료 등 농기자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방제·기술지도 주관 기관인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등 관계자를 격려했다. 아울러, 인근 농협주유소를 방문하여 면세유 공급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농협 관계자들과 면세유 가격 안정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림축산식품부 · 농촌진흥청 · 지방정부는 겨울철마다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전국 사과·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병 잠복처인 궤양 제거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5년 11월 10일부터 2026년 4월 24일까지 사전 예방 중점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2020년 최다 발생 이후 선제적 예찰 및 사전 방제 강화로 발생 규모가 과거에 비해 지속 감소했다.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 면적은 55.4헥타르(ha)로 2024년 대비 36% 감소하였으며, 전체 사과·배 면적의 0.13%에 불과하여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상황이다. 송미령 장관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병원균의 월동처인 궤양 제거와 가위·장갑·신발 등 농작업 도구 소독, 과원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