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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태축산

2021친환경축산대상공모

 

농림축산식품부와 친환경축산협회가 우수 친환경축산인에 대한 시상을 통해 친환경축산 실쳔의욕을 고취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21 친환경축산협회 대상공모를 실시힌다. 신청및 접수기간은 2021년8월21일까지이며 , 제출방법은  친환경축산협회 홈페이지(https://www.ecolivestock.org/) 내 공지&공고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   출력, 작성하여 관련사항 증빙서류와 함께 접수한다

참가대상은 인증농가 부문의 경우  유기축산물 인증농가 중 방목생태축산‧동물복지축산‧깨끗한 축산농장 등 다양한 형태의  지속가능한 축산을 실천하고 있는 우수농가이어야 한다. 축산물 유통 및 축산자재 부문은 항생제‧잔류농약 불검출 축산자재 생산업체 등 축산관련 전후방산업에서  친환경축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이어야 한다.  응모자격 및 시상부문은  인증농가 부문 의 경우  한‧육우, 낙농, 돼지, 산란계, 육계, 오리, 산양, 흑염소 등 유기축산물 인증농가   ○ 축산물유통 부문은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및 유기가공식품 등 생산‧유통업체  ○ 축산자재 부문   비식용유기가공품 및 항생제‧잔류농약 불검출 축산자재 등 생산‧유통업체 등 3부분으로 구분한다. 

시상 및 특전은   [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및 상금 150만원  ○  [최우수상] 친환경축산협회장상 및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며,  [인증농가 부문] 대상‧최우수상 각 3명, [축산물유통 및 축산자재 부문] 대상‧최우수상 각 1명씩,
         총 10명 선정 예정이나 평가점수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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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공익직불제가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2026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을 2월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 지침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토양 화학성분 적합 판정 적용 기준 등이 변경됐다. △토양 유기물 함량 최대치 변경= 국내외 토양의 탄소 포화도, 작물 생산성 변화 등을 고려해 밭, 과수, 시설 재배지 토양 내 유기물 함량 기준 최대치를 킬로그램(kg)당 60g으로 상향했다.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의 토양검정 자료(2024년)를 보면 유기농업 농경지가 일반 농경지보다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기물 기준 초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기물 함량 기준 조정을 통해 유기 농산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토양의 탄소 저장능력을 높일 수 있어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논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할 수 있어 기존 기준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 특성 반영= 산성도(pH)가 높은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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