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농축협 신규직원 867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학력·연령·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실시한다. 농업·농촌과 농협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11월 22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를 실시하고, 12월 8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지원 방법 등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이 지난 9월 30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 인재 채용에 나선다. 이번 하반기 채용에서는 선진의 주요 사업과 고객과의 접점을 담당하는 영업 인력 확보에 집중한다. 사료영업을 비롯해 식육영업, 육가공 식품영업 등 주요 사업 부문별 영업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 ·채용해 시장과고객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선진은 사료부터 양돈, 식육, 육가공으로 이어지는 축산식품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각 사업별 영업 인력들은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현장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선진은 이번 채용을 통해 사업별 전문성을 갖춘 핵심 인재를 확보하고 고객 접점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경영기획, 신용지원, 내부감사, 컴플라이언스 등 사업의 운영 및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직무에서도 신입·경력 인재를 채용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세부 지원 자격, 전형 절차, 직무별 근무지 및 지원 방법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진 관계자는 “선진은 사료부터 식육, 육가공에 이르는 각 사업의 경
농협중앙회 (회장 강호동)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갈 전문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5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 ▲보훈 ▲IT ▲기술 분야로 나누어 진행하며,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이뤄진다.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취업지원대상자와 장애인 등은 관련 법령에 따라 우대한다. 한편, NH농협은행과 NH농협손해보험도 9월 중 신규직원 채용을 진행하며, 전국 농축협의 신규직원 채용도 9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9월 7일 17시부터 17일 17시까지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과장급 명예퇴직 > ○ 명예퇴직 부이사관 이 연 섭 (축산경영과장) < 과장급 전보 > ○ 축산정책관실축산경영과장 서기관 문 원 탁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단장) (농업환경뉴스)
농협 강호동 회장은 2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이하‘입장문’)을 발표했다. 농협은 앞서 20일 공동 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 위원장, 비대위 위원, 범농협 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대위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비대위에서는 지난 14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진짜 농협’으로 거듭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논의 과정에서 비대위 위원들은 농협 개혁 방향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사안의 긴급성을 고려해 신속히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내부 소통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했다. 이후 추가논의를 거쳐 이날 다섯 가지 개혁방안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게 됐다. 농협은 먼저, 민주적이고 책임 있는 선거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조합원 직선제」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둘째, 내부 감사 기능을 철저히 보완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내부통제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농협은 이를 위해 학계, 농민단체 등과 함께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공적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혁신과 책임경영 실천 ▲조합원 주권 강화를 위한 의사결정 참여구조 개선
< 3급 승진 >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부이사관 남현수 ○ 국제농식품협력관실 국제협력총괄과장 부이사관 하종수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농촌탄소중립추진팀장 부이사관 김신재 (농업환경뉴스)
▣ 고위공무원(직위승진)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장 유 동 조 (兪 東 朝) ▣ 과장급(직위승진) ○ 국립식량과학원 기초식량작물부 작물환경과장 손 지 영 (孫 智 暎)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동물복지과장 성 필 남 (成 必 男) ▣ 과장급(전보) ○ 국립축산과학원 기획조정과장 이 휘 철 (李 輝 哲) (농업환경뉴스)
< 국장급 승진 > ○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서준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 과장급 전보 > ○ 농촌정책국 농촌재생지원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서정호 (농산업수출진흥과장) ○ 농산업혁신정책관실 농산업수출진흥과장 서기관 남현중 (개식용종식추진단장) ○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 농촌에너지정책과장 서기관 김소형 (농촌재생지원팀장)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서기관 박해청 (농촌에너지정책과장) < 과장급 직위승진 > ○ 동물복지정책국 개식용종식추진단장 과학기술서기관 최경철 (식생활소비정책과) (농업환경뉴스)
< 국장급 전보 > ○ 대변인실 대변인 일반직 고위공무원 변상문 (식량정책관) ○ 농촌정책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한영 (대변인) < 국장급 복직 > ○ 식량정책실 식량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정혜련 (농림축산식품부)* 가족돌봄휴직 (농업환경뉴스)
농협중앙회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국 농축협 신규직원 86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할 예정이다. 농협 관계자는“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리고 열정을 채용 과정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3월 31일부터 4월 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6월 2일 면접을 거쳐 6월 중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3월 31일 농협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 제13대 박수진 신임 원장이 3월 30일 세종시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수진 신임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좋은 정책은 결국 현장의 언어로 완성된다”는 말을 강조하며,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보유한 독보적인 데이터 자산을 현장의 언어로 기획하고 연결하여 ‘축산업의 미래를 여는 핵심 기관’으로 도약시키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데이터 연계를 통한 축산 행정의 지능화 및 산업 외연 확대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등급제 및 이력제 내실화 △투명하고 합리적인 유통 환경 조성 △숙련된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이 공존하는 자부심 있는 일터 조성이라는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아울러 박수진 신임 원장은 “대내외 여건이 엄중한 가운데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실질적인 성과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은 만큼 투철한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이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축산물 유통 혁신, 생산성 향상, 소비자 신뢰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아 우리 축산업이 생산자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안심을 주는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