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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발령

< 국장급 전보 >

 

○ 농촌정책국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성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 식품산업정책관 일반직 고위공무원 주원철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원근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박순연 (유통소비정책관)

 

< 국립종자원장 임용 >

 

○ 국립종자원장 일반직 고위공무원 (일반임기제)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 2025. 2. 21일자 -

 

< 과장급 직위 승진 >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서기관 문지영 (농촌정책과)

 

< 과장급 전보 >

 

○ 농림축산검역본부 제주지역본부장 과학기술서기관 고경봉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부 수출지원과장)

               - 2025. 02. 24일자 -

 

(농업환경뉴스 )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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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특성을 반영한 취약계층 맞춤형 농식품 물가 관리 정책 필요
저소득층과 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농식품 물가 상승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어, 가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물가 관리 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국농촌경제연구원 (KREI)은 「농식품 소비자 물가지수 개선 과제」 연구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저소득 가구와 노인 가구, 비근로 가구는 쌀· 배추· 마늘· 수산물 등 생활 필수 식재료에 대한 지출 비중이 높아 가격 상승에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물가 상승기에는 이들 가구의 농식품 물가지수 상승률이 다른 가구보다 더 높게 나타나 물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분석됐다. 소비자 인식 조사에서는 실제 체감하는 농식품 물가 상승률이 정부가 발표하는 물가 상승률보다 높다고 느끼는 응답자가 많았다. 최근 3년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품목, 구매 부담이 큰 품목으로는 사과, 배추, 쇠고기, 돼지고기, 달걀, 치킨, 빵 등이 공통적으로 꼽혔다. 물가가 오를 경우 소비자들은 구매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다. 농식품 물가 상승 원인 분석 결과 농산물 가격뿐만 아니라 에너지 가격과 식품 제조업 임금 상승도 농식품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됐다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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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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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고강도 조직 쇄신...「농협 대전환」 본격 추진
농협중앙회 (회장 강호동)는 8일 고강도 조직 쇄신을 골자로 한 「농협 대전환」방안을 수립하고 전사적인 실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안은 「농협개혁위원회」가 권고한 개혁 과제를 조기에 실행하고, 외부의 개혁 요구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는 한편 경제사업 활성화 등 농업인 · 조합원 중심의 지원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추가 개혁 과제를 담고 있다. 농협 대전환」방안은 ▲중앙회 운영 쇄신 ▲농업인 지원 역량 강화를 두 축으로 총 16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농협은 이를 통해「조합원에게 힘이 되는 농협」,「농업소득 3천만 원 시대를 주도하는 농협」으로 정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중앙회 운영 쇄신’부문에서는 투명성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조직 혁신을 추진한다. 감사조직의 독립성을 높여 투명한 지배구조를 확립하고, 퇴직자 재취업 제한 등 인사 혁신을 추진하고 적자 계열사의 체질 개선도 병행한다. 또한 외부위원 중심의 범농협 준법감시위원회를 설치해 윤리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농촌지역 고령농업인 돌봄사업을 확대하는 등 중앙회 기능을 농업인·조합원과 농축협 중심으로 재편해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기술/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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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농림위성 시대 개막, 3일 주기 한반도 전역 관측으로 과학농정 전환 시동
차세대중형위성 4호인 ‘농림위성’ 발사 계기로 농정 전반의 위성 데이터 수집 · 분석 · 활용 체계를 고도화하는 데이터 기반 과학농정 전환이 본격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림위성’은 우주항공청과 함께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산림청이 공동 개발하였으며, 한국시간 7월 7일(화) 16시 10분(현지시간 7월 7일(화) 00시 10분) 미국 반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엑스(SPACE-X)사의 ‘팔콘9(Falcon-9)’ 발사체로 발사될 예정이다. 농림위성은 한국 최초의 ‘독자 농림특화 위성’으로, 해외 위성 의존도를 줄이고 국가 차원의 안정적인 공공 관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 독자 기술로 개발됐다. 농림위성은 해상도 5m, 관측폭 120km, 3일 주기로 한반도 전역을 정기적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농작물 및 산림자원 생육 판별에 유리한 5개 분광 밴드를 탑재해 국내 농림업 구조에 적합한 정밀 관측 기반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농지 이용 실태조사 및 공익직불제 이행점검, 농산물 수급 조절, 농업재해 대응, 농업용수·기반시설 관리, 산림 재난 및 생육 모니터링 등 핵심 정책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전국 농경지의 특성이 반영된 위성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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