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도시민이 농촌에서 일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농촌형 워케이션 공간을 충청남도 당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신규 3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9월부터 총 13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 이천 산수유마을, 강원 홍천 무네미별마루, 강원 강릉 그레이트오션, 충남 공주 신풍윈드밀, 전북 정읍 송죽마을, 전북 남원 혼불 체험관, 전남 광주 곡성 러스틱타운, 경북 영천 한의마을, 경북 상주 객주촌, 경남 남해 오피스 닻 등 기존 10개소에 이어 신규 3개소로 충남 당진 당나무물꽃마을, 전남광주 나주 에코왕곡마을, 제주 제주 김녕리체험마을이다. 워케이션 ( 일(work)과 휴식(vacation)의 합성어)은 휴가지에서 원격근무를 하며 퇴근 후 관광과 휴식을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로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 확산 등으로 농촌형 워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농식품부는 안전하고 부담 없이 농촌형 워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용자에게 평일 기준 1인 1일 최대 5만 원(9~11월은 최대 5일)의 할인 혜택과 함께 여행자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가을 여행 철을 맞아 농촌관광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 및 방문 유도·확산을 위해 국민 참여형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국민이 농촌관광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실제 농촌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촌캉스 캠페인, 체험형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8월 27일부터 ‘올가을 가장 완벽한 쉼, 머물고 싶은 촌캉스’ 캠페인을 시작한다. 가을철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고 싶은 여행 계획·사연을 공모해 30팀을 선정하고 숙박 지원(최대 10만 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모는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진행되며, 선정자는 9월 14일부터 10월 31일 중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숙박한 후 개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여행 후기를 게시하여 인증하면 된다. 대상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으뜸촌 및 숙박 가능한 스타마을 총 72개소이며, 접수 방법, 추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8월 27일부터 웰촌 포털(www.welchon.com)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8월 28일부터 30일에는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에이팜쇼’에서 ‘농촌여행 운동회’를 주제로 농촌관광 관련
K-미식벨트에 이어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국정과제 70)」의 일환으로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이 개발됐다. 10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관광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증가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 행정구역에 국한되지 않고, 보다 넓은 지역의 다양한 농촌 관광자원을 연계시켜 광역 단위의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첨부 파일 참조> 농촌체험 · 휴양마을, 찾아가는 양조장, 식품명인, K-미식벨트, 국가중요농업유산, 방목생태축산농장, 농가맛집, 농촌교육농장, 치유농장, 치유의 숲, 자연휴양림, 수목원, 정원 등 농촌관광자원을 연계하자는 것이다. 이와 함께, 지방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농촌관광벨트 모델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였다. 이번 시범모델은 한국관광학회의 연구결과를 활용해 개발했고, 기존의 개별 관광지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시·군에 있는 다양한 농촌 관광자원을 서로 연계하여 농촌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모델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내에 이미 많이 알려진 농촌 자원과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인근에 분포한 관광자원을 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7월 6일(월) 오후 2시 서울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도농교류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했다. 도농교류의 날(7.7)은 도시와 농촌 간에 소통 여건을 조성하고 상호 교류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2013년에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도시민에게는 농업 ·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에는 새로운 소득과 활력을 창출하는 도농교류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은 7월 6일(월) 14시부터 개최되었으며,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전국농촌체험마을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정부포상 수상자와 가족, 전국 농촌체험마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농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람새 농촌체험휴양마을 김경남 대표(석탑산업훈장), 남서울농협 안용승 조합장(산업포장)을 비롯하여,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6명, 농식품부장관 표창 7명 그리고 농식품부장관 상장 1명 등 18명의 유공자들에게 시상되었다. 수상자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농산물 직거래 확대, 농촌관광 활성화, 1사 1촌
앞으로 우리나라를 찾는 내 ·외국인 관광객들은 전국의 숨은 닭요리 성지를 찾아 여행하고, 전통주와 식품명인을 만나는 오감 만족형 '미식 관광'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6월 29일 기자, 인플루언서, 여행업계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올해 하반기 추진될 미식 관광·체험 로드맵 ‘K-미식 여정(K-Gastronomy Journey)’을 발표했다. 아울러, ‘K-미식 여정’의 첫 단추로 지역별 치킨 · 닭요리 맛집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소개하는 ‘K-치킨벨트 플랫폼’을 공개했다. ‘K-치킨벨트 플랫폼’은 한식진흥원 누리집(www.hansik.or.kr)과 네이버 지도 링크(https://naver.me/GLhx6Tm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최근 한식과 K-푸드가 음식을 넘어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으면서 식도락 여행을 위해 국내에 방문하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우리나라가 지닌 매력적인 미식 자원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미식 관광 콘텐츠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농식품부는 우리 식문화를 글로벌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미식 관광을 주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 위해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9일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농가맛집을 방문해 농촌 체험·관광 사업장 안전 점검 추진 실태를 점검했다. 농촌진흥청은 농가맛집, 품질인증 유효 농촌교육농장, 치유농업시설 등 농촌 체험·관광사업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이달 12일까지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이날 이승돈 청장은 사업장 대표로부터 방문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안전, 위생 관리 조치 사항을 듣고, 농촌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청장은 세종시농업기술센터 관계관에게 “농촌 체험·관광사업장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 체험,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며 “국민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농촌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점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 농산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가맛집은 전기·화재 예방, 위생 관리 등 현장 중심 시설·위생 관리에 더욱 철저히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6월 16일(화) 개최되는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간 까지 연장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6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농촌여행 할인과 이벤트를 한층 더 확대해서 추진한다. 온라인 결재 플랫폼을 통해 예약(농촌체험상품 최대 30%, 숙박상품 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 가능한 마을과 상품수가 25개 마을 165종으로 확대된다. 강원 홍천·영월, 충북 충주, 전남 담양, 경북 봉화·영주·안동, 경남 산청·사천·거창 10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20종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여행전문가 등과 협업, 농촌관광 자원 등을 활용·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지원) 관광상품이 6월부터 최대 50% 할인 혜택이 새롭게 제공된다.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 농촌형 워케이션에 대한 등에 대한 특별 할인도 계속 진행된다. 이와 함께, 웰촌 SNS 농촌여행 페스티벌 소문내기 이벤트, 온라인 결재 플랫폼을 통한 농촌관광 상품 구매시 리뷰 이벤트, 농진청 우수 치유농장·농가맛집 방문·체험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26년 5월 29일 충북 옥천군 향수뜰마을에서 ‘청년참여형 소규모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된 청년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도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와 협약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을 비롯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 대표, 참여 청년, 각 도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청년참여형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 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청년 인력을 연계하여 지역의 자원과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체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금년에 처음 도입하였다. 특히, 운영 활성화가 필요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청년을 매칭하여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농촌관광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올해 선정된 5개 마을은 ▲강원 홍천 무궁화마을 ▲충북 옥천 향수뜰마을 ▲충남 당진 왕매실마을 ▲경북 칠곡 학수고대마을 ▲제주 소길농촌체험휴양마을이며, 힐링형과 식도락형 등 최근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5월 22일, 충남 청양의 대표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알프스마을에서 ‘2026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또바기팜족)’ 10기 발대식을 가졌다. 또바기팜족은 ‘언제나’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인 ‘또바기’와 팜(Farm), 족(族)을 합성한 것으로, 언제나 농촌과 함께하는 가족이란 의미의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 애칭이다. 이 행사는 전 세계에 한국 농촌관광의 특색과 재미 등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5월 14일 서포터즈로 선발된 20명의 국내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또바기팜족)’는 한국 농촌의 아름다움과 전통, 음식, 삶의 방식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국에 소개하는 글로벌 콘텐츠 홍보단이다. ‘2025년 글로벌 농촌관광 서포터즈’는 작년에 총 2,265건의 농촌 여행․관광 관련 콘텐츠 제작을 통해 한국 농촌관광의 매력을 전 세계로 알리는 데 역할을 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이 현장을 방문하여, 서포터즈들을 격려하고 함께 농촌 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2월에서 3월초까지 공모한 ‘일반형 소규모 농촌 체험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113개 농촌관광 경영체를 대상으로 서류 · 현장 심사를 거친 후, 총 3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가족, 연인, 친구 등 소그룹 단위의 여행객들이 농촌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농촌체험마을 등 농촌관광 경영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선정된 곳들은 도심을 벗어난 농촌에서의 휴식을 제공하는 '힐링형', 농특산물 등 미식을 찾아 떠나는 '식도락형', 숲길 등 자연과 마을을 잇는 '트레킹 연계형', 은퇴자에게 농촌의 새로운 삶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라이프 스타일 탐색형' 총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이색적인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정된 곳은 전문가의 맞춤형 자문을 받아 프로그램 기획 · 개발, 시범 운영, 홍보ㆍ마케팅, 온라인 플랫폼(OTA) 입점 기획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새롭게 개발된 농촌 체험프로그램은 빠르면 오는 6월부터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5월 3일(일) 오전,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소재 동서트레일 12구간과 인근 오서산상담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면서 마을 관계자 등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동서트레일의 ’27년 전면 개통에 앞서 트레킹 노선과 준비 현황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농촌체험휴양마을 준비 상황·시설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미령 장관은 관계자들과 함께 동서트레일 12구간 중 2.4Km 구간을 직접 점검하며 트레킹 노선 관리 상태와 이용 안전·편의 시설 등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어 동서트레일 12구간 출발점인 오서산 상담마을을 방문하여 시설 및 체험 등 준비 상황 등을 직접 확인했다. 송미령 장관은 “동서트레일 전면 개통 전까지 산림청에서는 지방정부, 민간 등과 적극 협력하여 안전·편의시설 등 인프라 정비와 함께 프로그램·시스템 개발 등에 만전을 기하여, 국민분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과, “동서트레일 조성·개통을 계기로 인근 농산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