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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인사 발령

-2025.3월10일자-

< 3급 승진 및 과장급 전보 >

 

○ 운영지원과장 부이사관 이승한 (운영지원과장)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관실 농업통상과장 서기관  유정연 (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 농촌정책국  농촌정책과장 부이사관 김영수 (푸드테크정책과장)

○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실 농업경영정책과장 부이사관  강혜영 (유통정책과장)

 

○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실 농업금융정책과장 서기관 김세진 (농림축산식품부)

○ 농업혁신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실 푸드테크정책과장 부이사관 유미선 (농업통상과장)

○ 농촌정책국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동물복지정책과장 부이사관 이연숙 (동물복지정책과장)

 

○  식량정책실 식량정책관실 식량정책과장 부이사관 김동현 (농업금융정책과장)

○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실 축산정책과장 부이사관 정아름 (농촌정책과장)

○  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실 축산경영과장 부이사관 이연섭 (축산경영과장)

 

○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유통정책과장 부이사관 신우식 (원예산업과장)

○  식량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실 원예산업과장 서기관 정재환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부이사관 노영호 (농림축산검역본부 중부지역본부장)

 

○한국농수산대학교 기획조정과장 서기관 이세환 (국립종자원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장)

 

(농업환경뉴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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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도매시장 혁신 방안 논의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호)는 5월 26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차 농산물 유통혁신 TF 회의’를 개최하고, 농산물 유통 구조 혁신과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농산물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유통비용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유통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재 농산물 유통이 복잡한 유통단계와 높은 거래비용으로 인해 생산자는 제값을 받기 어렵고 소비자는 높은 가격을 부담하는 구조적 어려움을 안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유통환경 속에서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도매유통 체계만으로는 변화하는 시장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어렵다는 데 공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라인 도매시장을 단순한 거래 플랫폼을 넘어, 농산물 유통 전반의 구조개선을 이끌 핵심 인프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현행 온라인 도매시장이 산지 출하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소비지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주요 과제로 언급되었다. 식자재업체, 중소형 마트, 외식업체 등 실제 구매자가 필요로 하는 소량·다품목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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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농업 성과, 시설과 사람이 함께 가야…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 필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전문인력확보 방안 연구」를 통해 스마트농업이 ICT·인공지능(AI)·로봇·데이터 기술과 농업이 결합된 융복합 산업인 만큼, 시설 보급 중심 접근만으로 성과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스마트농업 확산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농업인·농가 지원인력·산업인력을 아우르는 전문인력 양성과 이를 뒷받침할 농업·노동·교육·과학기술 분야 간 범부처 협력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중앙정부·지자체·공공기관·대학의 스마트농업 교육 운영 현황과 스마트팜 농가·사업체의 인력 수요 및 교육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 구인공고 분석, 전문가 심층면담 등을 수행했으며, 특히 농업인, 컨설턴트, 사업체 재직자, 정책 담당자 등 다양한 현장 주체 50명의 의견을 수렴해 전문인력 유형별 역량 수요와 현장 의견을 폭넓게 반영했다. 연구 결과, 스마트농업 교육은 기관별로 파편화되어 있고 다수 교육과정이 단기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기 교육과정은 청년층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실제 농업인 연령 구조와 현장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확인됐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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