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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

- 산림청-포스코간 친환경?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념식수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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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4일 서울국유림관리소 관내 삼태기 도시숲에서 포스코(물류사업부)와 함께 친환경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념식수를 했다.
기념식수는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과 포스코 김광수 부사장을 비롯한 각종 선사, 운송사 등 협력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희망의 온도는 높이고! 지구의 온도는 낮추고!’라는 주제로 우리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독려하고, 숲체험과 나눔활동을 통하여 안전의식 고취 및 기업시민 활동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산림청과 포스코는 앞으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REDD+), 산림탄소상쇄사업 등 국내외 산림사업 협력 등 탄소중립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이 협약을 통하여 기후변화대응 및 이에스지(ESG) 경영 활동에 있어 산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활동 활성화 등을 통해 상호 지속가능한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할 계획이다.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REDD+)은  산림파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활동 (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 Plus)의 약자, 개도국에서 산림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다양한 활동을 모두 포함한다.
산림청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에스지(ESG) 경영과 탄소중립은 전 세계적인 관심분야로 오늘 행사가 기업의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강조하는 이에스지(ESG) 경영에 산림청과 포스코가 공동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산림청은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사업 개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다른 기업들과의 이에스지(ESG) 협력 확대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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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I 물류 스타트업 ㈜센디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30일 나주 본사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물류 효율화를 위해 AI 물류 스타트업 주식회사 센디(대표 염상준, 선현국)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와 ㈜센디는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고, 물류 효율화를 실천하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농산물 유통정보, 교통·물류 데이터 등 각종 데이터를 공유하고, 농식품 데이터 활용 생태계 구축을 위한 데이터 상품 개발 등 다양한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센디는 국토교통부 지정 창의혁신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화물운송 시장의 다단계 구조를 축소하고 공차 시간 및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여 탄소배출 절감에 앞장서는 IT기업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국가 데이터 댐 사업의 농식품 분야 담당기관인 공사와 국내 물류 혁신 선도기업인 ㈜센디가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디지털 시대의 핵심 자원인 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으로 농가 소득증진과 소비자물가 안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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