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회장 손세희)는 2월 10일 급변하는 한돈산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한돈농가의 권익향상을 제고하기 위한 조직인 ‘한돈미래연구소’를 설립, 서초동의 제 2축산회관에서 발족식 및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식에는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을 비롯하여 연구소 운영에 대해 지도· 관리 역할을 담당할 한돈 관련 전문가 그룹인 운영위원,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발족한 ‘한돈미래연구소’는 최근 한돈산업은 동물복지·탄소중립·대체단백질 문제 등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인 바, 새롭게 부상하는 다양한 한돈산업의 환경과 발전에 필요한 정책·제도 등을 신속·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한돈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회장은 한돈미래 연구소에서는 “동물복지 등 한돈산업관련 새로운 산업동향 등의 검토·연구, 방역·환경 등 한돈산업 분야별 정책방향 연구 및 전략수립, 한돈산업 관련 법령 제·개정 제언 등을 통해 한돈농가를 지원하고, 농가의 권익향상을 제고 하는 기능과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동 연구소의 운영위원회 위
지난달 20일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된 이시형 박사는 230여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2월 10일 괴산에 있는 조직위 사무국을 방문하여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행사 준비상황과 실행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보고 받고, 특별대담 시간을 통해 코로나19 이후 더욱 강조되고 있는 유기농 산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행사 준비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조직위는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1월 20일 창립총회 때 강지원 변호사를 포함 5명의 명예 홍보대사를 위촉한 데 이번 달 명예 홍보대사(6명)를 추가로 위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3명의 명예 홍보대사(충청북도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유통산업단장 김동환, 유기농문화센터원장 강성미, 괴산울엄마 유튜버 박지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부탁하며 공동위원장으로서의 공식 업무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을 격려하며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하고, 면역력 강화를 통한 건강 증진과 유기농산업의 발전을 위해 내실 있게 행사를 준비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지난 10일 충청남도 홍성군 소재 농산물전문생산단지인 홍주아리향딸기영농조합법인(대표 김규성)을 찾아 재배시설을 살펴본 뒤, 딸기 생산과 판매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홍주아리향딸기(영)는 작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부터 신규 지정된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아리향’을 전문적으로 재배하고 있다. 아리향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신품종 딸기로 2017년 처음 현장에 보급됐으며, 과실이 단단하고 보존기간이 길어 수출에 적합하다는 평이다. 수출 첫해인 2019년에 2만2천 달러를 시작으로 지난해 홍콩,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11만5천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현장에서 김사장은 “국산 품종인 아리향 딸기는 충남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이자,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권에서도 인기가 높은 수출품목”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수출 지원으로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한국친환경농업협회는 지난 4일(금) 홍익대학교국제연수원 대강당에서 2022년 제1차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하여 제4기 한국친환경농업협회강용의장을 선출했다. 부의장으로는전충남친환경농업협회회장전량배, 감사로는 현한국친환경농업협회유장수감사와국영석감사가,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는 현주형로자조금관리위원장이 선출됐다. 새롭게 취임한 강용의장은 취임사에서 3기김영재의장이 닦아놓은 길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한편, 그길위에서 친환경농업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더욱노력할 것을 다짐하고,자리에 함께 한 대의원들에게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총회참석자들은 기후위기시대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될수 있도록 2022년 대선 및 지방선거에 적극적인 대응을 전개키로 하였으며, 시군 · 시도에서부터 친환경농민들의 협동과 단결의 기틀을 솔선수범하여 마련할 것을 다짐했다. (농업환경뉴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7일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먹거리 차원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국민 눈높이에 맞는 ESG실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한편, 공사는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를 범국민 캠페인으로 추진 중이며, 세계인이 함께 동참하여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 문화 캠페인으로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24일 나주 본사에서 농협경제지주 최선식 도매유통본부장을 만나 국내 김치산업 육성 및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사장은 “ 김치의 종주국은 한국”이라며, “한국 김치산업 발전을 위해 농협경제지주와 긴밀히 협력하여 한국 김치의 위생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품질 고급화, 해외마케팅 등 지원을 확대하여 전 세계에 한국 김치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국장급 승진 및 파견 (1.24일자)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박상호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훈련) 윤원습 (정책기획관) ◇국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순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이주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안용덕 (농림축산검역본부영남지역본부장) (농업환경뉴스 )
산림청 (청장 최병암)은 지난 13일 17개 시 · 도 산림담당 국장, 산림청 소속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전국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림청장 인사 말씀에 이어 ′22년 주요 산림정책 설명, 협조 및 당부사항 공유, 종합토론,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22년 산림 정책 비전 (숲과 사람이 함께하는 임업경영 시대로 전환)을 강조하며, “목표(지속 가능한 숲 관리의 제도적 안착 및 임업경영의 포용성 향상) 달성을 위해 4대 핵심 추진과제 및 10대 세부 이행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이 주재한 종합토론에서는 ‘그간 주요 정책 성과 및 미흡했던 점’을 주요 논제로 다루었고, 17개 시·도의 현안 업무를 공유하는 등 산림정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서 △산림분야 국고보조금 확대 △산림 관련 법률 개정 및 규제·제도 개선 △산림시책 교육 기회 확대 등 기관의 애로 및 건의사항 52건을 청취했다. 담당 부서에서는 즉각 수용, 중·장기 검토 등으로 분류해 향후 조치계획 및 진행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전국 산림행정기관이
김종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지난 12일(수) 오후, 양재 화훼공판장을 방문하여 화훼 출하상황 등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김 차관의 이번 방문은 기온하락에 따른 거래 감소와 1월 졸업식 수요로 절화 가격이 일시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공판장을 방문하여 출하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 현재 화훼 출하량이 전년보다 증가하고 있고, 졸업식 등 행사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화훼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찾고 있다 " 며 " 사업장 종사자와 관계자들에게 2월까지는 화훼소비가 활성화되는 시기이므로 수급상황을 면밀히 점검하여 화훼 수급과 가격안정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농업환경뉴스)
박병홍 농촌진흥청장은 6일 본청 제1회의실에서 「2022년 농업인학습단체장 협의회」를 주재하고, 농업 · 농촌 현안 대응을 위한 농업인학습단체별 역할과 민 · 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농촌진흥청에 소속된 4개 농업인학습단체 △ 한국4-에이치(H)본부(회장 방덕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회장 박대조) △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회장 강현옥) △한국4-에이치(H) 중앙연합회(회장 지준호) 대표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는 농촌진흥청과 농업인학습단체가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의해 농업 현장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농촌진흥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각 단체와 연관된 농촌진흥청의 주요 사업으로 정예 4-H청년농업인 육성, 탄소저감 농업기술 현장 확산, 농업인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의 농업기술 개발과 보급 계획을 소개하며, 농업인학습단체와의 협조·협력 관계 구축을 강조했다. 박 청장은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농업 · 농촌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개발, 보급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 청장은 “ 개청 60주년을 맞은 농촌진흥청은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농업 현장의
박준기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은 12월 2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년도 정부출연연구기관 유공 포상 수여식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국민포장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 박 부원장은 공익직불제 개편 연구를 통해 ' 농업 농촌공익직불법' 및 동법 시행령 전부개정을 지원, 2조 3000억원 규모의 공적자금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했다. 또한, ‘임대농지 및 상속농지 관리방안’ 연구를 수행하여 농지임대차제도 개선과 농지관리기구 정비 등의 결과를 도출했다는 평가이다. 박 부원장은 연구원에 입사한 후 농업·농촌 분야의 다양한 정책연구 및 정책지원 활동을 수행해왔다. 특히, 농가소득망 안정 및 불평등 해소, 농업부문 그린뉴딜, 농업인 안전재해 지원, 외국인 근로자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농정 대안 제시를 통해 연구원의 정책적 역할 제고에 기여해왔다. (농업환경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