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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

철저한 관리 체계와 기관장 주도 캠페인으로 개인정보 보호 선도기관 입증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수진)이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개인정보보호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개인정보보호 수준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 전국 1,400여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법적 의무 사항 준수 여부 등을 엄격히 심사하는 제도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4년에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S등급’을 달성해 개인정보 보호 선도기관으로서 최고 수준의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개인정보 관리 체계 △정보 주체 권리 보장 △개인정보 안전조치 △개인정보 중점 관리 등 주요 평가지표 전반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7개 정성평가 지표 중 5개 분야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차별화된 노력을 인정받았다. 구체적으로 △개인정보 교육·홍보 및 개선 등 에 대한 기관장의 노력 △개인정보 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 노력 △개인정보 처리 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개선 노력 △정보 주체의 실질적 권리 보장 △개인정보 처리 업무의 위·수탁 적절성 및 사후관리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 박수진 원장은 “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개인정보의 가치와 보호에 대한 책임 또한 막중해지고 있다”며, “2년 연속 S등급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안전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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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직불금 지급 , 농외소득 4.300만원 이상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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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협동조합, 국산 생크림 더한 프리미엄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를 출시하고, 고품질 원유 기반의 발효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 유제품 소비 형태도 다양해지면서 우유의 영양을 색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발효유 제품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전용목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원유에서 유래한 국산 생크림을 더해 꾸덕한 질감과 생크림의 깊은 풍미를 담은 프리미엄 생크림 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85g)’는 국산 유크림이 22%나 함유되어 있어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크리미한 식감은 생크림 케이크를 연상시키며, 발효유 특유의 산뜻한 맛까지 더해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요거트 치즈케이크’ 재료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생크림 요거트에 취향에 맞는 비스킷을 꽂아두고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는 레시피로, 집에서도 누구나 손쉽게 꾸덕한 식감의 치즈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서울우유 생크림 요거트’는 창고형 할인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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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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