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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2025 메가쇼 시즌2 참가”

친환경농산물 소비하고 건강도! 환경도! 지키자!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유장수, 이하 친환경자조금)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 2025 메가쇼 시즌2 ’에 참가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친환경농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는 친환경농산물의 가치와 의미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생산자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는 상생의 장으로 기획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인 메가쇼는 매회 수만 명이 방문하는 대형 행사로, 생활 · 식품 · 뷰티 등 다양한 품목이 전시된다.  친환경자조금은  ‘건강한 친환경농산물, 오늘만 이 가격!, 바로 지금 여기!’ 주제로 이번 박람회에서 △유기농 감귤, △유기농 옥수수, △유기농 미니 단호박, △유기농 흑밀쌀, △유기농 미나리, △유기농 햇밤고구마, △무농약 대추 방울토마토, △무농약 도라지 진액 조청 등 다양한 품목으로 전국 8도 ‘지구를 지키는 농부’가 직접 재배한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선보인다.

 

 이번 메가쇼 참가를 통해 친환경자조금은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의 새로운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스에서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 무농약·유기농 재배 방식 등 다양한 주제를 알기 쉽게 소개하며, 친환경농업이 지구와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은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 방문한 소비자에게는 현장에서 즉시 사용가능한 일천원의 할인쿠폰과 친환경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스에서는 리플릿을 통해 참여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매처 정보를 안내해, 방문객이 전시 이후에도 손쉽게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친환경자조금 유장수 위원장은 “ 이번 메가쇼 참가를 통해 도시 소비자들이 고유의 맛과 향이 살아 있는 건강한 친환경농산물을 직거래로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고, 생산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 지구를 지키는 농부는 친환경농산물을 정직하게 생산함으로써, 지구를 지키는 소비자는 이를 선택하고 소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환경과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간다. 앞으로도 이러한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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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공익직불제가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2026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을 2월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 지침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토양 화학성분 적합 판정 적용 기준 등이 변경됐다. △토양 유기물 함량 최대치 변경= 국내외 토양의 탄소 포화도, 작물 생산성 변화 등을 고려해 밭, 과수, 시설 재배지 토양 내 유기물 함량 기준 최대치를 킬로그램(kg)당 60g으로 상향했다.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의 토양검정 자료(2024년)를 보면 유기농업 농경지가 일반 농경지보다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기물 기준 초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기물 함량 기준 조정을 통해 유기 농산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토양의 탄소 저장능력을 높일 수 있어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논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할 수 있어 기존 기준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 특성 반영= 산성도(pH)가 높은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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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줄이고 환경 지키고,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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