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9.8℃
  • 구름많음서울 16.4℃
  • 구름많음대전 16.7℃
  • 구름많음대구 16.5℃
  • 흐림울산 15.2℃
  • 흐림광주 11.9℃
  • 부산 13.5℃
  • 흐림고창 13.1℃
  • 제주 11.7℃
  • 맑음강화 13.4℃
  • 맑음보은 16.1℃
  • 구름많음금산 17.0℃
  • 흐림강진군 12.9℃
  • 흐림경주시 15.8℃
  • 흐림거제 11.5℃
기상청 제공

선진, 6.25·베트남전 참전용사에 ‘선진포크한돈’ 삼겹살 60kg 후원

- 참전용사 위한 바비큐 자리… 삼겹살·기념 세트로 정성 더해
- 선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이어갈 것”

 선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달 6월 27일, 국가보훈부와 비욘더팜이 공동 주최한 참전용사 위로연에 ‘선진포크한돈’ 삼겹살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서울 비욘더팜에서 진행됐으며,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등 100여 명이 초청됐다. 이번 위로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예우를 표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다지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진은 행사 당일 바비큐용 삼겹살 60kg(1,380,000원 상당)을 식사용으로 제공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별도 포장된 ‘선진포크 세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선진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와 가족분들께 작게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선진은 이번 보훈 행사 후원뿐만 아니라, 지난 4월 경남·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상생협력기금 3천만 원을 지원하고, 같은 달 미얀마 지진 피해 지역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실천을 통해 선진이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기를 기대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기자)


정책

더보기
농식품부, 농협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장 공감대 확산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개혁방안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갖는다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농업인,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전국을 ①경상권, ②충청권·전라권, ③경기권·강원권 등으로 나누어 총 3차례 개최된다. 설명회는 대구·부산·울산·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2일(수), 14시 농협 대구지역본부(대구)에서 열린다. 이어 충북 · 충남 · 세종 · 전라 · 대전 · 광주 · 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0시 농협 충북지역본부(청주)에서 실시되며, 세 번째 설명회는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5시에 농협 경기지역본부(수원)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설명회를 통해 농협개혁 방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과의 종합 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 논의과정 등에서 농협 개혁 입법안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친환경농자재생산자협, 농자재 가격 동결로 농업인과 상생
전라남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도 친환경농자재 생산자단체가 2026년 유기질비료와 친환경농자재의 공급가격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친환경농산업연합회(대표 김종수)와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전남협의회(회장 강승원)가 15일 농업인지원센터에 모여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고통을 분담키로 협의한데 따른 것이다.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나프타 약 95% · 농업용 비닐 40% 급등)으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여건에서도 전남에 생산 기반을 둔 친환경농자재 생산자협회(71개 업체)가 농업인과의 상생을 선택해 민간 주도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강승원 회장은 “친환경농자재 생산 업체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약 10~20% 인상 요인이 발생해 경영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며 “하지만 농업인과 고충 분담, 상생 협력 차원에서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친환경농업인을 대표해 참석한 조광철 전남친환경농업협회장은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친환경농자재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한 농자재 생산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협회에서는 농자재 지역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