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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제5대 윤동진 원장 취임

- 농식품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으로 새로운 도약 기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은 2025년 5월 12일자로 제5대 윤동진 신임 원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발표했다.

 

윤 원장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농정 기획, IT, 통상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농업혁신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윤동진 원장은 취임사에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국민의 눈높이에 걸맞게 농정원의 역량도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원장은 “농정원은 세종에 자리잡은 기관”으로서, 정책당국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국민에게 가까이 가기 위해 “흩어진 농정 역량의 구심적 역할을 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농정원은 윤원장의 리더십 아래 조직 안정, 존재가치 정립, 미래 비전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윤원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와게닝겐대학에서 농식품산업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35회 출신으로 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제네바대표부 공사참사관, 농생명정책관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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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26~'30)나왔다.
친환경농업인 소득 보장 강화를 위해 관행농업과의 소득 격차, 공익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친환경농업직불금 인상을 추진하며, 농가별 위험도에 따른 친환경 인증심사 기준을 도입하고 고위험군 중심의 사후관리 실시 (‘26) 와 비의도적인 오염과 불가항력적 상황에도 인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 마련(‘26) 된다. 또한, 농지 및 수질 보전을 위해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 (현재 600만 필지 중 60만건)을 대폭 확대하고, 적정사용 점검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저투입 농법을 확산하며, 농업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저투입농법, 토양침식 방지, 생태계 보전 활동 확산을 위해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신규 마을 선정을 재개하고 운영방식 등이 개선된다. 아울러, 국정과제 이행 등 제6차 계획 추진 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농식품부와 관계 부처간 협력체계 강화(친환경농업법 개정) 등 (가칭) 친환경농업발전위원회가 운영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장기 비전으로 삼고,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의 「제6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 계획 (2026~2030)」을 수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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