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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유기가공식품

그린카드로 친환경농산물 구입 시 에코머니 포인트 1.5%→5.0% 적립 확대

- 9.1일부터 포인트 적립 5% 상향, 향후 15%까지 단계적 확대 계획

 

그린카드로 친환경농산물 구입시 에코머니 포인트 1.5%에서 5%로 적립이 확대돼 향후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에 청신호가 예상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9월 1일부터 소비자가 그린카드로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할 때 지급해왔던 에코머니 포인트를 친환경농산물 구입액의 5%까지 확대(현행 1.5%)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그린카드는 소비자가 저탄소․친환경제품을 구매할 때 에코머니 포인트를 지급하는 신용카드로, 에코머니는 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환경성적표지 인증(저탄소제품 인증 포함), 농식품부의 무농약·유기 인증 농산물과 저탄소 인증 농산물 등을 구입할 때 지급된다.

 

탄소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시키기 위해 농식품부, 환경부, 그린카드, 친환경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올해 9월 1일부터 에코머니 적립률을 친환경농산물 구입액의 5%까지 확대키로 하였다.

 

그린카드는 20개 카드사 및 시중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는 대형마트, 편의점, 친환경전문점 등 17개 유통업체에서 그린카드로 친환경농산물을 구입할 때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그린카드 발급사는 비씨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수협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SC제일은행, IBK기업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DGB대구은행, KB국민은행, 우체국, MG새마을금고, 전국의 저축은행, 신협, 전북은행 등 20개 사이다.

 

에코머니 적립 가능 유통업체는 마트 8개소(롯데마트,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프레시, 나들가게,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킴스클럽), 편의점 3개소(GS25, 세븐일레븐, CU), 백화점 4개소(갤러리아,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동아백화점), 친환경전문점 2개소(초록마을, 올가홀푸드) 등 17개 사이다.

 

에코머니는 현금으로 전환, 상품권으로 교환, 카드포인트로 전환, 친환경 사업 기부 등에 사용될 수 있으며, 에코머니 사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코머니 누리집(www.ecomone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 강혜영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에코머니 적립률 상향으로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업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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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종돈부터 사료까지… 차단방역 시스템 가동에 총력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 (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양돈업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올해 ASF 발생 건수는 22건(3월 5일 기준)으로 최근 몇 년간의 발생 추이를 웃돌고 있다. 2026년 들어서만 13만 두 이상의 돼지가 살처분되는 등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방역 당국 역시 특별방역기간을 3월까지 연장하고 일제검사와 도축장 출하 돼지 검사 강화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고객 및 계열 농장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차단 방역과 현장 관리, 사료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선제적 방역 관리 체계를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외부 병원체 유입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 30년 차단방역 원칙, ‘1일 1농장 운송시스템’ 선진의 ‘1일 1농장 운송시스템’은 방역 관리의 핵심이다. 하루에 한 농장만 방문하는 운송 체계를 통해 농장 간 질병의 교차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고객 농장에 종돈을 분양한 이후에는 계면활성제를 활용해 즉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세차 및 소독 여부를 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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