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내용 ◆ 【농협중앙회 상무】 □ 교육지원 : 김석기 (前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조소행 (前 농협중앙회 비서실장) 진종문 (前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장) □ 상호금융 : 서옥원 (前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윤종기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장) 최문섭 (前 농협경제지주 사업지원본부장) 【농협중앙회 상무보】 □ 교육지원 : 변대근 (前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 상호금융 : 김장섭 (前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 경기지역본부 : 정용왕 (前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 전북지역본부 : 정재호 (前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장) □ 전남지역본부 : 박서홍 (前 농협경제지주 자재부장) □ 제주지역본부 : 강승표 (前 농협은행 제주영업본부장) □ 부산지역본부 : 오세윤 (前 농협은행 기장군지부장) □ 인천지역본부 : 이강영 (前 농협중앙회 디지털혁신부장) □ 울산지역본부 : 최정훈 (前 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농협경제지주 상무】 □ 농업경제 : 안호근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 최선식 (前 농협경제지주 양곡부장) □ 축산경제 : 김경수 (前 농협경제지주 축산유통부장) 조재철 (前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부장) (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지역사회공헌부는 3일「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우수기업 및 기관으로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심화된 영농철 일손부족문제를 해결하고,‘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구현하기 위하여 올 상반기부터 기업·단체 및 개인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은 기업·단체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농촌에 일손을 보태 일회성 봉사활동에 그치지 않고 영농철에서 수확철까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어졌으며, 올해 참여자가 1만 5천여명에 이른다. 농협은 농촌의 일손부족 해결을 위해「국민과 함께하는 농촌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에 대한 감사 표시로 중앙그룹, 주식회사 포스코, 한국소비자원, 한국조폐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총 7곳을 선정하였고 농협중앙회장 명의의 감사패와 부상을 전달한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농협 임직원만으로는 농촌의 일손부족문제 해소가 어려운데, 기꺼이 일손돕기에 참여해주신 기업·기관의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의 구심체로서 협력하여 농업인·국민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2일 서울시 송파구 수협중앙회 본사에서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으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선출했다. 한국협동조합협의회는 협동조합간 협동으로 국내 협동조합 발전을 도모하고, 국내 협동조합을 대표하여 전 세계에 한국협동조합을 알리는 등 국제연대활동을 위해 농협중앙회를 비롯하여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산림조합중앙회, 아이쿱생협연합회 등 6개 개별법 협동조합의 협의체로 2009년 출범하였다. 이날 한국협동조합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농협 이성희 회장은 “농협을 비롯한 한국협동조합은 우리경제가 선진국에 진입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활기를 불어넣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협동조합이 되도록 회원기관들과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국제협동조합연맹(ICA) 125주년 기념행사로 전 세계 협동조합들이 참여 예정인 2021년 ICA서울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제사회에 한국협동조합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회장은 농협중앙회장 취임 초기부터 전 세계에 한국 농협의 성공모델을 수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혀왔으며, 현재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0일 경기지역본부(경기도 수원시) 회의실에서 농어민단체장을 초청해 농어촌 주요 현안과 공사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국농축산연합회 임영호 회장, 농민의 길 정한길 상임대표 등 농어민단체장 28명이 참석해 농정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김인식 사장은 △재해걱정 없는 농어촌을 위한 항구대책 마련 △안전영농을 위한 농업용수 수리권 확보 △다양한 농지수요에 효과적 대응 및 농어촌 사회안전망 강화 △농어촌지역개발 혁신 주도 △농어업분야 한국판 뉴딜 등 영농지원 예산확대 △뉴노멀시대의 공사 사업혁신 전략 등 공사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와 최장 장마 등 외부 환경으로 인한 농어가의 피해가 컸다”며 “외부 환경 변화의 속도가 빨라진 만큼 농어촌 발전을 위해서 공사가 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노력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민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다양한 농어업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며 “긴밀한 협력과 소통으로 농어민과 함께 성장하며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7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0 정부혁신 우수사례 통합 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국무총리상(은상)을 받았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경진대회 왕중왕전에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추진한 총 16건의 우수사례가 진출하여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산림청은 참여·사회적가치 분야에 참가하여 ‘코로나 우울, 숲으로 극복하겠습니다’라는 사례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산림청은 숲을 통한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재난심리회복지원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반려식물 보급, 스마트가든 설치, 숲치유 프로그램 제공 등 코로나19 대응 인력과 피해자의 심리회복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이다. 산림청은 이번 수상 사례를 정부혁신 1번가, 누리소통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국 중앙·지자체·공공기관 등에 전파해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845개 우수사례가 제출됐으며,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심사를 거쳐 16건을 선정하고 최종 왕중왕전을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 지난해와 달리 공공서비스·협업·일하는 방식 등 개별 진행되던 정부시상을 올해부터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지난 17일 두 기관의 대표 서비스인 ‘흙토람’과 ‘농지은행’의 정보를 연계해 국민이 농지를 편리하게 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전남 나주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체결했다. ‘흙토람’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웹 시스템으로 논, 밭의 토양 특성 정보와 알맞은 비료 추천량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작물별 토양적성도(64작물), 토양환경지도(배수 등급, 피에이치(pH) 등 55종), 비료사용처방시스템(226작물), 토양 통계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농지은행’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민이 직접 경작하기 어려운 농지를 맡기면, 이를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매매‧임대해 주는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 농지 매매나 임대를 원할 경우 ‘농지은행통합포털(www.fb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난해 기준 총 3만 8,067건, 73만 298필지의 매매와 임대가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어촌공사는 흙토람과 농지은행의 정보를 연계‧융합해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고 농지 선택 등 영농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농지은행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숲의 새로운 가치 발굴을 위해 ‘제3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코로나 우울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코로나 우울에 적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가신청은 11월 16일(월)부터 11월 26일(목)까지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일반 참여자 참관 없이 대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산림청은 이미 올해 7월부터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향후 코로나 우울의 고착화를 방지하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숲 치유프로그램 제공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대회를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은 향후 국·공·사립 산림치유시설에 보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숲을 통해 코로나 우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우수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은 11월 13일(금) 화상으로 개최된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사무소(ICA-AP) 60주년 행사에 참여했다. 이성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각국의 공정한 경제실현에 기여한 협동조합의 역할에 경의를 표하였다. 또한, 농협과 ICA-AP 간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밝히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식량위기의 우려가 심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농업기술 등을 아태지역 농협들에 전파하여 식량위기에 대응하고, 궁극적으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을 하는데 ICA-AP의 역량을 집중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ICA(국제협동조합연맹)는 산업혁명 이후 유럽에서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변해 오던 협동조합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자 1961년 인도 뉴델리에 처음으로 지역사무소를 설치하고 아시아 협동조합 운동을 전개해 나갔다. ICA 아태지역은 1961년 7개 회원기관으로 출범하여 우리나라에서도 농협이 1963년 ICA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현재 32개국 109개 전국단위 협동조합을 회원으로 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활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11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경기도 고양시 ‘농업회사법인 자연터(이하 자연터)’의 ‘박인호 대표’를 선정했다. 자연터는 스마트팜 농업기법을 활용하여 연중 균일한 품질과 모양의 칼라 방울토마토를 생산(1차)하고 고도화된 건조·가공 기술을 도입하여 가공제품을 개발·판매(2차)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3차)을 운영해 농촌융복합산업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색깔마다 맛과 영양소가 달라 일반 방울토마토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 칼라 방울토마토 재배를 위해 농가에 최신 ICT 기술의 스마트팜 농업기법을 보급하고, 지역 전문농가와의 산지 조직화로 안정적으로 고품질 원물을 확보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기존 건조 (열건조 · 동결건조)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근적외선 건조방식을 도입,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제품 (건조 과일칩, 과일티백 등)을 개발・상품화에 성공하여 ‘자연터’의 건강 추구 브랜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자연터는 특히 2016년 이마트의 ‘국산의 힘 프로젝트’ 1기 파트너로 선정, 이마트와 공급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였으며 이후 온라인(쿠팡, 11번가, K쇼핑, 마켓경기 등)으로도 판로를 확대했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1월 11일(수) 청와대에서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 및 도농상생을 위해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및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와 3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기업 임직원 및 퇴직인력의 도농간 인적교류, 지역농산물 구매촉진 등을 확대하고, 전국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는 귀농귀촌 시설 및 서비스 확충, 지역농산물 유통활성화 등 지역 균형발전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농협은 귀농귀촌 정보제공, 다양한 영농·복지 지원, 금융서비스 제공 등 귀농귀촌 희망자의 농촌 정착지원 및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힘쓰기로 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귀농귀촌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업·지자체와의 협약을 통해 농업·농촌이 활력을 찾고 도시민들이 농업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상호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농협은 이날 기념식에서 공영홈쇼핑을 통해 전국 팔도 대표 품종들을 하나로 모은‘대한민국 쌀’판매행사를 가졌다. ‘대한민국 쌀’판매행사는 최근 쌀 소비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농협(회장 이성희) 임직원들은 11월 6일(금) 수확철 막바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인사총무부, 충남지역본부 직원 등 30여명은 충남 서산 덕송리 마을을 찾아 농업인과 함께 생강 수확작업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같은 날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부 직원 10여명도 강원 양양 서광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고춧대 및 지지대 제거작업과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농가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정재호 인사총무부장은“추운 날씨지만 이른 아침부터 직원들과 함께 일손돕기에 땀흘리니 보람을 느낀다.”며“우리의 작은 노력이 농업인들에게 좋은 결실이 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