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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선진, ‘2025 별이야 페스티벌-스타필드X안성문화장 희망나눔 먹거리축제’ 지역상생 푸드쇼 펼쳐

- 선진포크한돈 활용한 핑거푸드 3종 시연 및 체험부스 운영… 지역사회 식문화 가치 확산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이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푸드쇼 및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상생 활동을 전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선진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에서 열린 ‘ 2025 별이야 페스티벌-스타필드 X 안성문화장 희망나눔 먹거리 축제 ’ 에 참여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2025 별이야 페스티벌-스타필드X 안성문화장 희망나눔 먹거리 축제’는 안성시민과 평택 인근 주민 등 약 5,000여 명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농산물 생산자와 가공업체, 청년몰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 식문화를 알리고 교류하는 장이다. 선진은 올해 ‘선진포크한돈과 안성 특산물의 미식 페어링’을 테마로 행사에 참여했다. 

 

‘ 체험 및 배움관’에서 선진은 셰프 2인과 함께 핑거푸드 3종 (대패 삼겹 타파스, 대패 목심 샐러드, 대패 목심 핫도그)을 시연하고, 방문객이 직접 맛볼 수 있는 셰프 푸드쇼를 진행했다. 특히 안성 특산물인 포도, 배, 쌀 등을 조합한 메뉴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메뉴는 지역 농가와 함께 개발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 제품 홍보 장터’에서는 선진포크한돈 부스가 마련되어 제품 소개와 함께 선진포크한돈몰 체험을 지원했다. 선진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한 체험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선진 홍진표 식육유통BU 상무는 “이번 축제는 건강한 식문화를 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호흡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선진포크한돈은 앞으로도 새로운 먹거리 경험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상생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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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 정책 대상 확인 체계 마련을 위한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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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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