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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포크한돈,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서 캠핑 감성 담은 특별한 맛 선보여

- ‘더 두툼한’ 제품 등 캠핑 특화 제품으로 선진포크한돈 브랜드 경험 전달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의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이 10월 18일(토), 충북 충주시 목계솔밭캠핑장에서 열리는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Motorrad days)’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BMW 모토라드 고객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더와 가족 단위 방문객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아웃도어 행사로, 캠핑과 라이딩을 결합한 감성 축제의 장으로 성료됐다. 

 

이번 행사에서 선진은 캠핑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생대패 삼겹 시식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직접 제품의 맛과 품질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선진포크한돈몰 연동으로 온라인 구매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25 모토라드 데이즈’에서 캠핑활동도 이뤄지는 만큼, 선진은 사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했다.  캠핑에 적합한 ‘더 두툼한’ 시리즈 제품이 중점적으로 판매되었으며 해당 제품은 2cm의 두툼한 두께가 특징이다. 

 

두께감 덕분에 캠핑장의 강한 직화 바비큐 환경에서도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어 누구나 맛있게 구워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장에서는 선진포크한돈몰 신규 가입 고객을 위한 룰렛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참여자에게는 헬멧 클리너 타월, 바이커 마스크 등 선진이 특별 제작한 라이더 전용 굿즈가 제공되었으며, 체험 중심의 이벤트로 가족 단위 참가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이 전달됐다.  

 

선진 홍진표 식육유통BU 상무는 “ 캠핑과 아웃도어 감성을 함께 즐기는 행사인 ‘2025 모토라드 데이즈’에서 선진포크한돈의 맛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고객이 소비하는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선진포크한돈이 함께할 수 있도록 더욱 건강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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