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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밥 먹는 대한민국’ 광고 유튜브 1,000만뷰 돌파! 이벤트 실시

-「농심천심, 밥 먹는 대한민국」광고 유튜브 조회수 천만뷰 돌파
-「농심천심」메시지를 알리는 사(4)행시 유튜브 이벤트 실시

농협(회장 강호동)이 지난 8일 공개한 ‘농심천심, 밥 먹는 대한민국’ 광고가 2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천만뷰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협은 천만뷰 돌파 기념으로 「농심천심」메시지 확산을 위한 유튜브 구독·댓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하늘의 뜻’, 농업 · 농촌의 소중한 가치에 대한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 · 농촌을 구현하기 위해 농협이 추진하는 운동이다.
   

참여방법은 농협 공식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광고영상을 시청한 후 댓글에 「농심천심」으로 사(4)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농심천심의 메세지를 알리는 의미있고 센스있는 사행시에 선정된 50명에게는 한국농협 백미밥세트(24개입)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5일~10월15일이며, 당첨자는 10월 말 농협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표한다.


이번 광고는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밥 먹는 대한민국” 트렌드 조성을 위해 제작됐다. ‘밥의 힘을 믿자, 삶의 힘을 얻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밥심」을 강조한다. 비록 밥의 모습은 저마다 달라도 여전히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밥심으로 살아가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영상에 담았다.


농협중앙회 윤재춘 홍보실장은 “ 쌀밥은 우리의 가장 자연스러운 문화이다”며, “광고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우리 농산물과「밥심」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농협 전 계열사가 참여한 ‘농심천심, 밥 먹는 대한민국’ 광고는 TV, 디지털매체 등에 공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튜브는 9월25일 현재 1,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우리 쌀과 밥심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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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지역문제, ‘자연’에서 해법 찾는다
그간 생태계 보전 중심으로 추진되던 자연보전 정책의 시야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넓히며 사람과 자연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생활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자연보전 정책을 규제 일변도에서 대국민 자연생태서비스 확대와 규제지역과의 상생 발전으로 확장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같은 내용의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 및 가치 증진’을 위한 올해 (2026년) 자연보전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업무계획은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사람과 야생생물의 공존, △지역을 살리는 자연 혜택, △환경평가의 신뢰성 회복 및 선진화 등 4대 핵심 과제로 구성되었다. 자연을 보전의 대상에 그치지 않고,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문제 해결의 해법으로 확장하는 것이 이번 계획의 핵심이다. 1.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자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간 생태계 보전 중심으로 추진되던 자연보전 정책의 시야를 기후위기 대응으로 넓힌다. 우선,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국가 주도의 생태복원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되었던 옛 장항제련소 일원(충남 서천군 소재)을 생태습지와 탄소흡수 숲으로 복원하고, 한센인 강제이주와 축산업 장려 정책으로 훼손된 익산 왕궁 지역(전북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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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으로 기업과 지역이 상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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