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많음동두천 -3.7℃
  • 구름조금강릉 -0.7℃
  • 구름많음서울 -4.3℃
  • 흐림대전 -1.6℃
  • 흐림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0.0℃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1.1℃
  • 흐림고창 -1.0℃
  • 흐림제주 4.1℃
  • 구름많음강화 -4.4℃
  • 구름많음보은 -1.9℃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0.3℃
  • 구름많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산림

농어업위, 지속 가능한 산림발전 논의를 위한 산림특별위원회 출범

-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산림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어업위, 위원장 장태평)는 4월 15일 서울 종로구 농어업위 대회의실에서 산림특별위원회(이하 산림특위)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산림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였다.

 

산림특위는 농산어촌의 기후위기·지역소멸 등 중장기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산림분야의 현안 및 의제 논의를 위해 산림ㆍ임업 생산자단체, 학계ㆍ연구ㆍ유관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이다. 위원장은 정은조 (사)한국산림휴양복지협의회장이 맡는다.

 

이날 산림특위에서는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5년 추진할 안건에 대한 소개 및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각 안건별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할 워킹그룹 구성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안건별로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장태평 농어업위 위원장은 “산림은 국민의 삶터, 일터, 쉼터로써 중요한 공간으로 농어업위는 앞으로 지속 가능한 산림 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현재 산림특별위원회를 산림분과위원회로 격상할 계획이고 산림경영, 산불재난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임도공사 설립 등 중요한 과제를 미래지향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유기농방목마켓, 2026년 설 기획전 오픈
농림축산식품부가 참여한 최초의 축산 전문 플랫폼 ‘유기농방목마켓’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장관표창을 수상한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기획전을 선보인다. 친환경축산협회에 따르면 이번 설 기획전은 품질과 공신력을 인정받은 유기 · 방목 축산물을 합리적인 구성과 할인 혜택으로 마련해,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획전 대표 상품으로는 ‘땅끝해남 상강한우 0.1% 셀렉션’ 프리미엄 한우를 실속 있는 세트로 구성해 정상가 대비 1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청산목장의 유기농 흑염소 진액은 남·여 성별 특성을 고려한 한약재 배합으로 차별화를 꾀했으며, 최대 18%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아이를 둔 가정을 위한 제품도 준비됐다. ‘우리아이 유기농 목초한우 사골곰탕’은 유기농 목초 사육 한우를 원료로 한 간편식으로, 명절 기간에도 아이의 한 끼를 걱정 없이 챙길 수 있도록 최대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유기농방목마켓 관계자는 “이번 설 기획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유기축산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명절 선물에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