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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청년의 아이디어로 농촌에 활력을!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활동 시작!

- 사전교육 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10개군)으로 파견, 주민 맞춤형 서비스 발굴 나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주민들의 필요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지속가능한 창업 모델로 연결하기 위해 선발된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10개 군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는 농촌의 경제‧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방식을 활용하는 지속가능한 창업 모델이다.

 

지난 3월, 농식품부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에서 주민 수요를 직접 파악하고, 청년들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모집을 실시했다. 모집 결과, 총 582명이 지원하였으며,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7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청년들은 4월 29일(수)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사전 교육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이번 사전 교육을 통해 현장 조사 방법론 및 문제 제기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정부 담당자와 소통하며 활동 계획 설계를 완료했다.

교육을 마친 서포터즈는 곧바로 5월 한달 간(5.8.~5.31.) 10개 군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필수 서비스의 공백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할 계획이다.

 

이후 6월에는 성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청년 서포터즈가 발굴한 아이디어를 각 지역에 공유하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또한, 전문가 간담회를 통해 실제 창업으로의 연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농촌 소셜창업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는 농촌의 무한한 자원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업의 씨앗으로 발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 며, “청년들이 현장에서 가져온 아이디어가 우리 농촌의 미래를 여는 실질적인 소셜창업 모델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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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친환경농산물”… 어린이날 체험 행사 성료”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 유장수, 이하 친환경자조금)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도 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 문화주간 행사’에 참여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산물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친환경자조금은 다양한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농산물의 가치와 친환경 인증제도를 알리는 데 나섰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놀이처럼 친환경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과 이벤트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탐험대’ 미션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식물관 곳곳에 설치된 안내판과 피켓을 확인하며 리플렛 속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농업과 친환경 인증제도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퀴즈 정답을 맞힌 뒤 SNS 팔로우 및 인증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들에게는 유기가공주스를 제공했다. 포토존에서는 현장 인터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으며, 인터뷰 참여자에게는 친환경농산물 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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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산업부-민간 협업으로 생산된농업용 필름, 지역농협에 차질없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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