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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산업

포크리에 19기 해단식, 선진포크한돈과 함께하는 미식 경험 전파

- 선진 미식 체험단 ‘포크리에 19기’ 3개월 간의 여정 끝에 성황리 종료
- 온·오프라인 다채로운 활동 통해 한돈의 우수성 전파와 올바른 식문화 확산에 기여

스마트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 (총괄사장 이범권)이 미식 체험단  ‘포크리에 19기’의 해단식을 개최하며 3개월 간의 공식 활동 종료를 알렸다. 이번 해단식은 포크리에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우수 서포터즈를 시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10월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출범한 ‘포크리에 19기’는 3개월 동안 총 30명의 체험단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선진포크한돈의 품질을 널리 알렸다. 선진포크한돈 식당을 리뷰하는 맛있당(12명)과 창의적인 레시피를 소개하는 쉐프당(6명), 그리고 대학생 기자단 꿈나무당(12명)이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특히 대학생 기자단 꿈나무당이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는 해단식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600건 이상의 설문조사를 통해 돼지고기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분석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제안했다. 해당 설문의 결과는 향후 선진포크한돈의 브랜드 전략 수립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해단식에서는 우수한 활동을 수행한 서포터즈에게 시상을 진행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앞서 선진은 포크리에 체험단 전원에게 월별 활동비 지원과 선진포크한돈 제품, 스페셜 굿즈 전달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체험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독려한 바 있다.

 

홍진표 선진 식육유통BU 상무는 “포크리에 체험단은 선진포크한돈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올바른 식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콘텐츠 기반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를 뜻하는 ‘포크’와 전문가를 의미하는 ‘소믈리에’를 결합한 이름으로,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한돈의 미식적 가치를 전파하는 선진포크한돈의 대표적인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선진은 포크리에 체험단과 함께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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