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 흐림동두천 10.5℃
  • 맑음강릉 16.9℃
  • 흐림서울 11.3℃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6.7℃
  • 맑음광주 13.7℃
  • 흐림부산 15.7℃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4.7℃
  • 구름많음강화 6.8℃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14.9℃
  • 맑음강진군 14.6℃
  • 맑음경주시 17.2℃
  • 맑음거제 14.9℃
기상청 제공

기술/산업

서울우유협동조합, 봄 에디션 가공우유 제품 패키지 선보여

봄의 따뜻한 감성과 분위기를 더한 색다른 느낌의 가공우유 카톤 패키지, 시즌 한정 판매
서울우유 X 이규영 작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브랜드와 고객 간 친밀감 강화 전략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일러스트 이규영 작가와 협업해 봄 시즌 한정판으로 가공우유 제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소소한 일상 속 따뜻하고 행복한 그림체를 전달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규영 작가의 작품을 기존 가공우유 카톤 패키지에 담았다. 이번 협업은 친근하면서 색다른 느낌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봄 에디션 가공우유 4종은 커피, 초콜릿, 딸기, 바나나로 각 플레이버별 다른 이미지의 일러스트를 담아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최정문 우유마케팅팀 차장은 “봄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서울우유 가공우유를 음용하는 소비자분들께 설레는 봄 분위기와 감성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우유는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와 어울리는 다양한 마케팅 협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봄 에디션 가공우유 4종은 전국 편의점, 일반유통점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봄 시즌 한정으로판매되는 만큼 소비자와 함께하는 SNS 연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정책

더보기
「농협 개혁 추진단」 3차 전체회의 개최 개혁 과제 구체화 단계 착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20일(금), 서울 여의도 농업정책보험금융원에서 ‘농협 개혁 추진단’ 3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월 12일(목)~13일(금), 이틀에 걸쳐 진행된 분과회의(내부통제반, 선거제도반)에서 논의된 세부 개혁과제별 검토 결과를 종합하여 쟁점사항을 정리하고, 과제별 우선순위 설정 및 단기 · 중장기 과제 구분, 법령 개정 및 행정지침 정비 등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검토했다. 앞서 분과회의에서는 조합 · 중앙회의 감사 기능 독립성 강화와 감사 인력 전문성 확보, 중앙회 경영 및 의사결정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대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으며, 현 중앙회장 등 선거제도의 문제를 분석하고, 금품선거 방지를 위한 제도별 장단점 분석 및 정책선거로의 전환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했다. 원승연 단장은 “분과별 회의를 통해 주요 과제들에 대해 상당 부분 검토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개혁과제의 구체화와 쟁점 과제들에 대한 추가 검토를 집중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으며, 김종구 차관은 “추진단 논의를 통해 정리된 과제들에 대해 실행 가능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관계부처 협의와 제도 정비를 차질없이 추진

생태/환경

더보기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공익직불제가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2026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을 2월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 지침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토양 화학성분 적합 판정 적용 기준 등이 변경됐다. △토양 유기물 함량 최대치 변경= 국내외 토양의 탄소 포화도, 작물 생산성 변화 등을 고려해 밭, 과수, 시설 재배지 토양 내 유기물 함량 기준 최대치를 킬로그램(kg)당 60g으로 상향했다.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의 토양검정 자료(2024년)를 보면 유기농업 농경지가 일반 농경지보다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기물 기준 초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기물 함량 기준 조정을 통해 유기 농산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토양의 탄소 저장능력을 높일 수 있어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논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할 수 있어 기존 기준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 특성 반영= 산성도(pH)가 높은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에 대한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