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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국내산 축산물 구매·인증하고 상품권 받아가세요”

- 축산물품질평가원, 이달 31일까지 축산물 이력정보 조회 이벤트 열어 -

 

 축산물품질평가원 (원장 박병홍, 이하 축평원)은 국내산 축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축산물 구매 · 이력번호 조회 인증 이벤트’를 연다.

 

이는 축산물이력제도를 활용하여 국내산 축산물을 구매한 내역을 인증하는 이벤트로, 구매한 축산물의 라벨과 이력정보 조회 화면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단, 정해진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올리고 별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완료해야 한다.

 

 축평원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 150명에게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 농협 상품권 ’ 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게시글을 올린 5명에게 특별상으로 벌꿀 관련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여 기간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당첨자는 11월 6일에 축평원 공식 채널 및 개별 연락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축평원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축평원은 로컬푸드와 상생협력을 목적으로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구매 인증 이벤트도 실시한다. 세종시에 소재한 싱싱장터에서 축산물을 구입해야 하며, 라벨과 이력조회 인증샷을 정해진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50명에게는 싱싱장터 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싱싱장터 매장 홍보 배너와 당근마켓 축평원 프로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축평원 박병홍 원장은 “ 이번 이벤트가 우리 축산물의 정보를 더욱 잘 알고 먹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축산물이력정보의 정확성과 투명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평원은 가축의 사육과 도축은 물론 포장 처리되어 판매되기까지 모든 정보를 기록·관리하는 축산물이력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며 " 이를 통해 사육단계에서는 가축의 사육환경과 이동경로를 추적할 수 있으며, 유통단계에서는 가축의 도축부터 가공·판매되는 모든 단계의 이력 추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김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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