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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폴앤조 보떼, 낭만적인 70년대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디스코 컬렉션 출시

70년대 디스코 음악에서 영감을 받은 레트로 스타일 패키지
페스티벌 및 휴가 시즌에 어울리는 글리터 섀도우 & 립스틱 출시

파리지앵 감성 뷰티 브랜드 폴앤조 보떼에서 지난 5월 1일 디스코 컬렉션을 출시한다.

디스코 컬렉션은 70년대 디스코장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하고 반짝이는 컬러의 아이 컬러 L, 립스틱 리미티드, 립스틱 케이스 리미티드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디스코 컬렉션의 패키지는 폴앤조의 디자이너 소피의 고양이 집시 패턴으로 소장가치를 더한다.

폴앤조 아이 컬러 L은 생생한 비비드 컬러와 반짝이는 쉬머링 컬러의 5가지 듀얼 컬러로 출시되어 일상에서 혹은 페스티벌, 여름 휴가 시즌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제격이다. 각각의 컬러 명은 디스코 명곡의 제목으로 로맨틱한 감성과 즐거움을 더한다.

폴앤조 립스틱 리미티드는 폴앤조의 베스트 셀러 고양이 모양 립스틱에 글리터링 화이트, 핑크, 레드의 대담한 컬러와 보석 같은 펄감이 더해진 제품으로 볼륨감 넘치고 관능적인 입술을 연출해준다. 함께 출시되는 폴앤조 립스틱 케이스 리미티드와 함께 조합하여 나만의 커스터마이징 립스틱으로 사용 가능하다.

폴앤조 보떼의 디스코 컬렉션은 5월 1일부터 CJ몰, 롯데닷컴, SSG,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의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어 5월 앞둔 기념일을 위한 선물 아이템으로 고려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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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 식물 검정 말에서' 멜라닌' 합성 촉진 효과 확인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 용석원)은 국내 자생 담수식물인 검정말 추출물이 '멜라닌' 합성을 촉진하는 효과를 최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정말은 자라풀과에 속하는 다년생 침수성 담수식물로 하천, 저수지, 연못 등 담수 환경에서 군락을 형성하며, 우리나라 전역에 널리 분포한다. 침수식물은 생장 가간 내내 물속에서 잎과 줄기가 자라는 담수식물의 한 유형이다. 멜라닌은 여러 동물의 피부나 눈 등의 조직에 존재하는 흑색 또는 갈색 색소를 총칭하며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피부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16년부터 담수식물의 생리활성 물질을 탐색해 산업적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연구진은 검정말 추출물을 멜라닌 세포주 (B16F10)에 처리했을 때, 멜라닌 생성에 관여하는 단백질(tyrosinase, TRP-1, 2)의 발현이 증가해 멜라닌 합성이 촉진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이 추출물은 멜라닌 생성을 유도하는 표준물질인 알파-멜라닌세포 자극 호르몬(α-MSH)보다도 약 2배 높은 멜라닌 생성 효과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검정말 추출물이 피부의 색소 형성을 조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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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K-술’로 전통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11월 27일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재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서 ‘창작 K-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4개 교육기관 (교육훈련기관, 전문인력 양성기관) 수료생들이 참여했으며, 주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색, 향, 맛 등의 기준으로 우수 창작술 3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교육훈련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진흥을 위하여 제조기술등의 보급ㆍ전수, 건전한 술 문화 조성을 위하여 소비자 또는 관련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하는 기관이다. 전문인력 양성기관은 전통주 등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조기술등과 술과 조화로운 식문화 보급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경진대회 최우수상은 국내산 찹쌀과 자가누룩만을 사용한 작품명 ‘녹녹(綠綠)’을 빚은 한국발효술교육연구원의 김보은 수료생이 맛과 향 등의 작품심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구씨 막걸리-구씨의 꿈’을 작품명으로 출품한 (사) 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 구광모 수료생이, 장려상은 ‘자연의 맥(麥)’으로 작품을 출품한 신라대학교 김민산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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