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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비딩스테이, 신동아방송과 호텔 입찰 성공적으로 협업 수행 … 종합채널 개국식 개최

비딩스테이는 신동아방송이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개최한 신동아방송 종합채널 개국식을 개최호텔 입찰 완료 후 진행했으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서울 양재동 더 케이 호텔 그랜드볼룸 2층에서 신동아방송 종합방송채널 개국식이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신동아방송과 다인콘텐츠컴퍼니 주관하고, 연출은 하리기획에서 맡아 진행되었다.

한편 ‘신동아방송 종합방송채널 개국식’을 축하하기 위해 ‘정우택 국회의원’, ‘전옥현 자유한국당 국가안보특별위원장’, ‘박두호 LRDR+GET글로벌테크+하이투자금융회장’, ‘대한민국국가위기대응단장 김석훈’, ‘배우 전광렬과 이문식’, ‘조보현 아인스월드골드러쉬 회장’, ‘구제길 세종병원회장’, 앙드레 정 쇼비즈&신동아방송 회장, ‘정지윤 다문화정책연구소 소장‘, ’신성호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 ’더원방송 김경훈 대표‘, ’파인트리치과 배진홍 대표‘, ’다인미디어 대표 한승원‘, ’양희철 국제다문화협회 회장‘, ’안병천 대우패션그룹회장‘, ’김홍진 조선영상비전 대표‘, ’서울문화예술대 박창식 총장’ 및 사회 각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 주었다.

신동아방송은 기존에 KT올레TV 채널 831에 CUG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PP방송사로 이번에 종합방송채널 개국식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자체 방송 송출 장비를 도입하여 기존 KT올레TV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 LG U+, CJ헬로비전 등 국내 모든 IPTV 방송에 송출 서비스할 예정이다.

비딩스테이는 지난해 6월에 호텔·항공권 입찰중개서비스를 론칭하여 기업이나 단체로부터 좋은 호응속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이며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는 2019한국소비자만족지수 서비스혁신브랜드부문 심사에서 1위를 수상한바 있다. 기존에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연회장, 단체객실, 항공권, 전세버스를 견적 받아 예약하고자 할 경우 매번 일일이 전화로 연락하여 수 십여개의 요구사항을 전달 후 이메일로 받던 견적을 비딩스테이를 통해 온라인 입찰을 신청하면 바로 수 십여개의 공급사들에게 고객이 신청한 입찰정보가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로 전달되어 다수 공급사들의 해당 입찰에 참여로 편리하고 빠르게 원스탑으로 비교견적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비딩스테이는 올해 2월 초부터 해외 22개국 36개 도시의 해외항공권 및 호텔의 입찰서비스를 개시하여 더 높은 고객만족도를 제공함은 물론 중간 유통거품을 빼고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고 있는 중이다.

비딩스테이 이강민 대표는 “이번 신동아방송 종합방송채널 개국식에 필요한 연회장 입찰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국제다문화협회가 주관하고 ㈜다인콘텐츠컴퍼니가 주최하여 신동아방송으로 송출되는 2019 International Hot Talent 오디션 행사에 필요한 행사장 입찰도 동시에 병행하여 입찰을 진행하고 있음에 따라 이 행사들이 최적의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표는 “이제 B2B시장에서도 국내 및 해외 22개국 호텔의 연회장, 단체객실, 항공권, 전세버스 예약 시 온라인입찰 기반의 무료 비교견적서비스를 통해 가격의 거품을 줄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기업이나 단체에서 이 플랫폼을 계속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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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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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산·소비자, '친환경농업' 2배 확대 힘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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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전국 농촌진흥기관장 업무 연찬회 개최
농촌진흥청 (청장 이승돈)은 12월 18일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새롬홈에서 전국 도 농업기술원 국·과장, 시군농업기술센터 소장, 한국농촌지도학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 연찬회는 기관 실무 책임자가 모여 농촌진흥사업과 국정과제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를 통해 농업 정책과 현장 연계를 촉진하고, 중앙-지방 협력 기반을 강화해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농촌진흥청이 내년에 중점 추진할 △농산업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융합 전략 △2026년 농업연구 및 기술 보급 분야 계획 △농업기술 데이터 플랫폼 활용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한 농촌지도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특강도 있었다. 한국농촌지도학회 학술토론회와 연계해 학계 및 외부 연구자 시선으로 바라본 농촌지도사업에 대해 듣고, 중앙-지방 기관별 역할과 구체적인 정책 실행 과제도 논의했다. 이튿날(19일)에는 치유·도시농업, 발효가공식품 등 농촌진흥청 연구 현장과 곤충 박물관, ‘농촌다움’ 홍보관을 견학하고 농업 연구·개발 이해 폭을 넓히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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