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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둘코락스 핑크, 2019 여대생 ‘변비 실태’ 설문조사 발표

대학생 필수 앱 ‘애드투페이퍼’ 통해 여대생 1011명 대상으로 실시
변비약 고를 땐 검증된 성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답해

2017년 기준 세계·국내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의 둘코락스-에스 장용정 핑크 패키지(이하 둘코락스 핑크)가 2월 대학생 복사/스캔 앱인 ‘애드투페이퍼’와 함께 여대생 1011명 대상으로 진행한 변비 실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설문에 참여한 여대생 1011명 중 511명인 50.5%는 3개월간 변비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매일, 매우 자주, 자주 겪는다고 답한 이들이 전체 중 43.4%로 절반에 다소 못 미치는 여대생들은 상당히 빈번하게 변비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시험기간‘에 변비에 자주 걸린다는 응답이 48.9%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방학, 개강직후가 뒤를 이었다. 이는 대학생의 라이프스타일과 변비와의 밀접한 상관관계를 시사한다.

● 변비 해결방법으로는 ‘많은 양 물 섭취’가 1위, 변비약에는 쉽고 간편한 해결 기대

3개월간 변비 증상을 경험한 이들이 가장 많이 시도한 해결법은 60.1%의 응답률을 기록한 많은 양의 물을 마시는 것이었으며, 식이요법, 변비약, 병원진료등이 뒤를 이었다. 이는 약이나 병원의 전문적인 도움 없이 스스로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변비 증상을 해결해보고자 하는 여대생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변비 해결법으로 약을 복용해봤다는 213명의 응답자들은 약을 먹게 된 가장 큰 이유로 ‘빨리 효과를 보고 싶어서’를 꼽았으며 ‘식이요법 등 이것 저것 시도해 봤는데 효과가 없어서’가 뒤를 이었다. 변비약을 통해 가장 기대하는 점으로도 2명 중 1명 꼴로 ‘쉽고 간편하게 해결’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예측 가능한 시간에 해결’, ‘위에 부담 없이 부드럽게 해결’ 등이 차지했다.

● 64.2%가 변비약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한 성분이라 답해

변비약을 고른 사람들에게 물어본 변비약 선택 기준 1순위에 대한 답변은 ‘안전한성분’이 64.2%로, 약사 추천, 브랜드 인지도, 지인 추천, 광고 등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해당 결과는 둘코락스가 지난 2018년 9월 여대생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변비 인식 조사에서도 56.3%가 변비약 구매 시 검증 받은 성분을 가장 우선시한다고 답한 바 있어 여대생들이 여전히 안전하고 검증된 변비약 성분을 중요시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순식물성 또는 천연성분이 안전? 미국 FDA가 입증한 믿을 수 있는 성분의 둘코락스

둘코락스 핑크의 2019 여대생 변비 실태 조사에 참여한 여대생 10명 중 8명은 ‘안전할 것 같아서’, ‘몸에 무리를 덜 줄 것 같아서’라는 이유로 순 식물성 또는 천연성분의 변비약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이들에게 미국 FDA이 분류한 변비완하제 성분 카테고리표를 통해 둘코락스의 주요 성분인 비사코딜과 도큐세이트 나트륨이 안전성 프로파일을 모두 입증한 Category I45에 속한다는 정보를 제공하니 제품 선택 의향에 큰 변화가 있었다. 전체 1011명의 응답자들에게 성분 정보를 제공하기 전에는 둘코락스 제품 선호도가21.1%, 정보를 접한 후에는 61.5%로 답변하여 약 3배가량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변비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 빠른 해결을 위해 변비약을 찾으며, 변비약 선택에는 검증된 성분을 역시 가장 중요시 한다”며 “앞으로도 둘코락스가 변비 환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선택지가 되도록 둘코락스의 검증받은 성분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1위 변비약 브랜드 둘코락스는 변비 유병률이 높은 20대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 둘코락스 핑크를 출시하고 20대가 주로 이용하는 채널을 통한 소통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반인들의 변비와 변비약에 대한 인식 개선과 효과적인 변비 증상 해소를 위해 둘코락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변비셀프체크 서비스와 변비백과사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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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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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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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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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화학비료 가격 상승 대응...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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