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흐림동두천 12.0℃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3.3℃
  • 대전 9.7℃
  • 대구 10.8℃
  • 울산 12.1℃
  • 광주 13.1℃
  • 부산 12.7℃
  • 흐림고창 10.2℃
  • 흐림제주 16.7℃
  • 흐림강화 12.1℃
  • 흐림보은 9.3℃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14.5℃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에어킷, 아토피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된 ‘멸균실 공기청정기’ 제품 출시

AirKit ADAC-20, 초미세먼지는 기본, 0.02μm이하의 리노 바이러스까지도 원천 분해
러시아 우주정거장 나노광촉매 기술, 국내 특허로 제품 출시

공기청정기 유망 브랜드 에어킷은 나노광촉매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공기청정기를 출시했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에어킷 공기청정기는 나노광촉매 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필터식 공기청정기로는 정화할 수 없는 감기의 원인균인 0.02μm 이하의 리노 바이러스 이상 분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입자의 크기가 10μm 이하를 미세먼지, 2.5μm 이하를 초미세먼지라고 한다. 기존필터형 공기청정기의 정화능력은 0.3μm으로 각종 유해바이러스 균까지 박멸하지 못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운 나노광촉매 공기청정기는 한국공인인증기관인 KCL에서 아토피나 비염에 치명적인 유해성분제거율을 시험했다. 그 결과 유해성분을 95~99.5%이상 제거하는 결과로 아토피 및 비염 등 환자의 증상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에는 기존 광촉매 기술보다 2배 이상 성능을 발휘하는 순수 국내 특허 ‘축광성광촉매’ 기술을 도입했다. 축광촉매 기술은 제품의 전원이 차단되어도 최대 2시간동안 살균정화를 할 수 있다. 이 기술로 세계 광촉매 기술분야에서 국제적인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에어킷 공기청정기는 시험성적 결과 초미세먼지를 포함한 황색포도상구균 99.99%, 암모니아 95%, 아세트알데히드 95%, 톨루엔 100%, 포름알데히드 95% 이상 분해하며 박테리아, 악취, 폐렴균, 결핵균, 아토피 원인물질 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유해균을 원천적으로 분해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이다스임팩트 안승호 대표는 “날로 심해지는 초미세먼지와 유해공기로 매년 아토피환자가 늘고 있다”며 “에어킷 공기청정기가 실내 공기를 개선해줄 해결책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AirKit’ 공식 온라인 공식스토어인 헬로컨슈머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정책

더보기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

생태/환경

더보기
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한돈협회, 화학비료 가격 상승 대응...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 건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2026년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한돈산업 현안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이날 9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논의했다. 이번 축산분야 소위원회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조합장이 담당하며, 미래농업분야에는 송일환 전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이 포함됐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다. " 며 " 수입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국내 가축분뇨를 자원화해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 멧돼지 포획 정책의 적극적 추진이다" 며 " ASF 차단을 위해서는 야생 멧돼지 개체수 조절이 가장 확실한 방역 대책이므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그는 " 시설현대화 자금 확대를 통한 국내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이다."고 하면서 "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축사 전환 등 시설 현대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이기홍 회장은 축사에서 6기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금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