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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덴티스테, 독일 국제치과전시회 참여

세계적인 오랄케어 브랜드 덴티스테가 독일 퀼른에서 열린 2019국제치과전시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는 60개국 23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156개국 15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기자재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기자재와 첨단기술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스테는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세계 최초 나이트타임 치약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입 냄새의 원인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가진 플러스화이트 치약을 비롯해 시린이 완화와 구취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센서티브케어 치약, 청결한 입 속 관리를 위한 ‘네츄럴 오랄린스’, ‘후레쉬 브레스 스프레이’, ‘치실’과 신제품 등의 프리미엄 토탈 오랄케어 제품을 전시했다.

덴티스테는 앞으로 꾸준한 해외 및 국내 박람회 참여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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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혁신 생태계 조성 본격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1일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경기 · 강원 · 충남 · 경북 · 경남·전북·전남 7개 지역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최초 지정했다고 밝혔다. 육성지구는 지역 내 그린바이오 기업, 대학·연구기관, 실증·인증 인프라 등 산·학·연·관이 집적된 거점을 중심으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전주기 기업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이번 지정은 지난 6월 발표한 「육성지구 지정계획」에 따라 접수된 조성계획을 바탕으로 △산업성 △추진역량 △정책적합성 △실현가능성 기준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그린바이오산업은 미생물 · 천연물 · 식품소재 · 곤충 · 종자 · 동물용의약품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차세대 산업으로, 이번 육성지구 지정을 통해 지역 기반의 협력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기업의 실증 · 평가 · 인증 · 사업화 속도가 빨라지는 등 혁신 생태계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부는 육성지구 지정 지역을 대상으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 바이오파운드리 ( 그린바이오 소재 개발 시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기술 적용을 통해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인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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