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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클렌징 전문기업 클리네이처, 공식 쇼핑몰 오픈

실리카미 페이셜 스크럽 ‘일요일 저녁7시’로 화제가 된 클렌징 전문기업 ‘클리네이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그동안 기존 오픈마켓에서 제한적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클리네이처의 제품들을 공식 쇼핑몰을 통해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또 멤버십 제도 운영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 구입이 가능해졌다.

클리네이처는 30여년간 국내외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제품을 기획 및 위탁 생산하며 피부 본연의 가치를 살리는 화장품 연구와 개발에 매진해 왔다. 2014년 클렌징 전문 브랜드를 직접 생산, 판매하기 위해 계열 분사했고 2018년에는 ‘일요일 저녁7시’ 등 스크럽과 마스크팩 브랜드를 출시했다.

대표 브랜드인 ‘일요일 저녁7시’는 한 주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주를 준비하는 시간에서 착안한 클렌징 라인이다. 실리카미 페이셜 스크럽과 베지탈 마스크팩으로 구성돼 있다. 오팔과 수정 같은 보석에서 나오는 미네랄 광물질 ‘실리카미’를 주성분으로 한 실리카미 페이셜 스크럽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며 각질 제거에 탁월하다. 클리네이처는 재료 자체가 고가인데다 곱게 갈아주는 공정이 까다로운 실리카미를 국내 최초로 제품화했다.

베지탈 마스크팩은 천연펄프 원단에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을 듬뿍 담아 각질을 제거한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채워준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올해에는 페이스 폼 클렌저와 바디 클렌저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클리네이처는 공식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쇼핑몰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들에게 무료로 샘플을 증정하고 페이셜 스크럽과 마스크팩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60명에게는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과 수제맥주 등을 선착순으로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단골고객을 위한 멤버십 제도 역시 운영한다. 회원 가입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을 주며 회원 등급에 따라 구매 적립금과 구매 할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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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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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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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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