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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더블피쉬, 국내 최초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식품 출시

‘마켓프로즌’ 오픈… 치킨, 돈가스 등 판매
프라이드 치킨 한 마리 1만900원… 배달음식과 경쟁

냉동편의식품 푸드테크 기업인 ㈜더블피쉬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 최초로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식품 커머스인 ‘마켓프로즌’을 오픈하고 프라이드 치킨, 바비큐 통닭, 돈가스, 불 닭발 등 10여종의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식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에어프라이어는 초고온풍의 바람으로 식품을 가열하는 원리로 작동하는 조리기구로, 조리 과정이 간편하고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조리법 때문에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블피쉬는 마켓프로즌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맛과 함께 합리적인 소비 성향을 동시에 만족시킨다는 방침으로, 에어프라이어용 프라이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을 배달 치킨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만900원으로 책정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인 쿠팡은 마켓프로즌 제품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높이 평가해 마켓프로즌 전 제품을 쿠팡 로켓배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기환 더블피쉬 대표는 “프라이드 치킨에서 돈가스, 닭발에 이르기까지 마켓프로즌 제품과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더 이상 배달음식을 이용할 필요가 없게 하는 게 목표”라며 “냉동식품이지만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사먹는 음식과 경쟁할 만큼의 품질을 갖추고자 미국 최고의 식품 연구소인 프리미어 푸드 USA와 공동 연구를 통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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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콘텐츠 타고 미국으로… 농식품 중소기업 해외 진출 성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KBS N 및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추진한 ‘대·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농식품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KBS N의 원천 지식재산(IP)인 예능 프로그램 ‘차트를 달리는 남자’를 해외 시장용 파생 콘텐츠인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농식품 분야 30개 중소기업의 제품을 콘텐츠 제작, 온라인 유통, 현지 전시와 연계해 해외 시장에 소개했다. ‘차트맨 인 코리아–요리조리’는 본편 6편과 쇼츠 30편으로 제작돼 유튜브 채널(KBS AMERICA)을 통해 송출됐으며, 누적 조회수 128만 뷰를 기록해 글로벌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콘텐츠 속에 참여기업 제품을 자연스럽게 노출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성과를 창출했다. 온라인 유통 성과도 두드러졌다. 국내 대형 유통사의 미국 현지 온라인몰에 전용 스토어를 개설해 30개 기업 제품을 입점시켰으며, 콘텐츠 지식재산을 활용한 기획전 운영 등을 통해 약 20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단순히 홍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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