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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원적외선 마스크 보미라이, 홈쇼핑서 흥행 질주… 롯데홈쇼핑 3차 앵콜 방송 진행

1·2차 홈쇼핑 연이은 대박 행진… 10일 3차 앵콜 렌탈 방송 진행
고객 성원 보답하고자 최저가 렌탈 할인 혜택과 경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 실시

국내 최초 원적외선 마스크 브랜드 ‘보미라이’가 지난 10일 롯데홈쇼핑 3차 홈쇼핑 렌탈 방송에서 최저가로 선보였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보미라이는 앞선 론칭 방송과 2차 앵콜 방송서 문의 전화 폭주와 함께 목표 상담 예약 콜수 초과 도달,방송 종료 후까지 문의 쇄도로 대표 콜센터가 마비되는 등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예정에 없던 3차 앵콜 방송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 10일 오후 8시 25분부터 65분간 진행되었으며 36개월 약정 조건으로 월 렌탈료 2만7500원에 선보였다. 렌탈 패키지에는 보미라이 마스크와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있는 ‘펩타이드 볼륨 에센스’가 구성품으로 포함됐다.

제휴카드인 ‘모두렌탈 스페셜 롯데카드’를 이용하면 월 1만4500원인 추가 할인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방송 시간 내 상담 예약을 남기면 실시간 추첨을 통해 총 200만원 상당의 롯데상품권과 보미라이 마스크 3대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치열한 뷰티마스크 시장에서 유일한 원적외선 마스크로 이름을 알린 보미라이는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을 핵심 기술로 적용한 뷰티 디바이스다. 원적외선을 활용해 파장은 길고 세지만 눈부심 현상이 없어 일상 생활 중 제품을 사용해 피부 관리할 수 있다. 특허 등록된 ‘골드시트’를 원적외선 패드에 부착해 광물질을 첨가하지 않고도 원적외선의 효과를 높였으며, 전자파 등의 유해물질이 없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체 온도에서 90.2%의 높은 방사율을 자랑하며 1분에 수천회씩 세포를 진동시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지난해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을 통해 국내 30~60대 여성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시험을 거친 결과 하루에 1회 사용으로 보습력, 피부진정, 진피치밀도, 탄력, 피부톤 밝기 개선 등의 효과를 입증받았다.

보미라이는 롯데홈쇼핑 2차 앵콜 방송 이후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해 예정에 없던 3차 앵콜 방송을 준비했다며 앞선 방송을 놓쳐 아쉬운 고객분들은 이번 특별 기회를 통해 집에서도 토탈 피부 관리가 가능한 보미라이를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지우 마스크’로 알려진 보미라이는 10월 국내 공식 론칭과 함께 모델 최지우를 내세운 TV CF와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론칭 이후 홈쇼핑, 온라인몰 등 유통 채널을 전폭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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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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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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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화학비료 가격 상승 대응...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 건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2026년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한돈산업 현안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이날 9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논의했다. 이번 축산분야 소위원회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조합장이 담당하며, 미래농업분야에는 송일환 전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이 포함됐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다. " 며 " 수입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국내 가축분뇨를 자원화해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 멧돼지 포획 정책의 적극적 추진이다" 며 " ASF 차단을 위해서는 야생 멧돼지 개체수 조절이 가장 확실한 방역 대책이므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그는 " 시설현대화 자금 확대를 통한 국내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이다."고 하면서 "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축사 전환 등 시설 현대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이기홍 회장은 축사에서 6기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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