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구름많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3.3℃
  • 구름많음서울 11.1℃
  • 구름많음대전 10.0℃
  • 흐림대구 10.5℃
  • 울산 12.5℃
  • 구름많음광주 12.3℃
  • 흐림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1.0℃
  • 제주 13.1℃
  • 구름많음강화 12.0℃
  • 구름많음보은 6.9℃
  • 구름많음금산 7.1℃
  • 흐림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10.9℃
  • 흐림거제 11.9℃
기상청 제공

농업환경방송

영종도서관, 2019년 겨울독서교실 ‘반짝반짝 나의 꿈, 나의 직업’ 운영

“즐거운 겨울방학, 영종도서관에서 추억을 만들어요”

인천광역시가 설립하고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영종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들의 겨울방학을 알차게 만들어줄 겨울독서교실 ‘반짝반짝 나의 꿈, 나의 직업’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일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생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꿈, 직업’을 주제로 사서 및 강사와 함께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토론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찾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겨울독서교실에 참여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독서메모장을 제공하고, 3일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 중 성실히 참여한 어린이 3명을 선정하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영종도서관장상을 수여한다.

참여자 접수는 1월 22일 9시 30분부터 영종도서관 1층 어린이실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로 이루어진다.

영종도서관은 방학 기간 중 이뤄지는 독서 프로그램은 도서관에 대한 애정 형성과 지속적인 이용 유도에 큰 역할을 한다며 이번 겨울독서교실에 참여하게 될 어린이들이 4일간의 일정을 통해 미래의 나를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책을 활용하는 등 새로운 능력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책

더보기
농식품부, 농협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수렴 및 현장 공감대 확산 추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 3월 11일과 4월 1일 당정협의를 통해 발표한 농협개혁방안에 대해 권역별 설명회를 갖는다 농협 내부통제 강화 및 운영투명성 제고, 중앙회장 조합원직선제 도입 등 농업인, 조합원, 조합장, 농업인 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전국을 ①경상권, ②충청권·전라권, ③경기권·강원권 등으로 나누어 총 3차례 개최된다. 설명회는 대구·부산·울산·경상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2일(수), 14시 농협 대구지역본부(대구)에서 열린다. 이어 충북 · 충남 · 세종 · 전라 · 대전 · 광주 · 제주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0시 농협 충북지역본부(청주)에서 실시되며, 세 번째 설명회는 경기·서울·인천·강원 지역을 대상으로 4월 24일(금) 15시에 농협 경기지역본부(수원)에서 개최된다. 농식품부는 설명회를 통해 농협개혁 방안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는 한편, 참석자들과의 종합 토론을 통해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권역별 설명회를 통해 제기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국회 논의과정 등에서 농협 개혁 입법안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친환경농자재생산자협, 농자재 가격 동결로 농업인과 상생
전라남도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도 친환경농자재 생산자단체가 2026년 유기질비료와 친환경농자재의 공급가격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친환경농산업연합회(대표 김종수)와 한국유기질비료산업협동조합 전남협의회(회장 강승원)가 15일 농업인지원센터에 모여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했지만 고통을 분담키로 협의한데 따른 것이다.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각종 농자재 가격 상승(나프타 약 95% · 농업용 비닐 40% 급등)으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여건에서도 전남에 생산 기반을 둔 친환경농자재 생산자협회(71개 업체)가 농업인과의 상생을 선택해 민간 주도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강승원 회장은 “친환경농자재 생산 업체 역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약 10~20% 인상 요인이 발생해 경영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며 “하지만 농업인과 고충 분담, 상생 협력 차원에서 가격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친환경농업인을 대표해 참석한 조광철 전남친환경농업협회장은 “농업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친환경농자재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한 농자재 생산자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협회에서는 농자재 지역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