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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동원몰, 제1회 동영상 콘텐츠 공모전 ‘동원몰 할까?’ 진행

30초 이내에 동원몰 홍보 동영상 콘텐츠 응모… 총 상금 500만원
1인 방송,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화, CF 등 장르 제약없이 자유롭게 제작

동원F&B가 운영하는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이 제1회 동영상 콘텐츠 공모전 ‘동원몰 할까?’를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 동원몰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1인 또는 팀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동원몰을 알릴 수 있는 재치있고 기발한 30초 이내의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1인 방송, 애니메이션, 모션그래픽, 영화, CF 등 장르에 제약 없이 자유롭게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주제의 적합성, 창의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1개작, 최우수상 2개작, 우수상 2개작을 선발하며 각각 200만원, 10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가작 가운데 10개작을 추첨해 동원몰 적립금 5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3월 11일 동원몰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접수를 희망하는 참여자는 동원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원몰은 종합식품기업인 동원F&B가 운영하는 식생활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동원몰은 동원그룹 관련 1000여종의 식품, 식자재를 포함해 타사 식품, 생활·주방용품, 유아동 카테고리에 이르기까지 총 10만여종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동원몰은 일일 방문자수 4만명, 회원수 86만명에 이르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로서 소비자들의 식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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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 시행...공익직불제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공익직불제가 원활하게 이행되는지 점검하기 위해 2026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세부 지침’을 2월 12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부 지침에서는 ‘농업농촌공익직불제 비료 사용기준 준수 이행점검 기준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에 따라 토양 화학성분 적합 판정 적용 기준 등이 변경됐다. △토양 유기물 함량 최대치 변경= 국내외 토양의 탄소 포화도, 작물 생산성 변화 등을 고려해 밭, 과수, 시설 재배지 토양 내 유기물 함량 기준 최대치를 킬로그램(kg)당 60g으로 상향했다.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의 토양검정 자료(2024년)를 보면 유기농업 농경지가 일반 농경지보다 유기물 함량이 높아 유기물 기준 초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기물 함량 기준 조정을 통해 유기 농산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토양의 탄소 저장능력을 높일 수 있어 탄소중립 농업 실천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논 토양의 유기물 함량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이 증가할 수 있어 기존 기준을 그대로 유지했다.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 특성 반영= 산성도(pH)가 높은 제주 해안사구지 토양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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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 줄이고 환경 지키고, ‘생분해 코팅’ 완효성 비료 기술 개발
완효성 비료는 비료 표면을 플라스틱으로 코팅해 녹는 속도를 조절한 비료다. 비료 주는 횟수를 줄여 노동력을 절감하고, 비료 성분 유실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가 적어 농업 현장에서 널리 활용 중이다. 그러나 완효성 비료 대부분이 난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코팅돼 사용 후 쉽게 분해되지 않는 문제를 일으킨다. 유럽에서는 2028년 10월부터 비료에 난분해성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는 유럽연합(EU) 비료 제품 규정을 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에 노력 중이다. 우리나라도 국제사회 플라스틱 규제에 발맞춰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 나가자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산업체와 민관 협력으로 기존 완효성 비료의 단점을 보완한 생분해성 수지 코팅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난분해성 수지 코팅 완효성 비료 사용 후 잔여물 > <난분해성 수지에서 생분해성 수지로 코팅 수지 대체 > 농진청에 따르면 산업체와 민관 협력해 완효성 비료의 장점은 유지하되 사용 후 농업환경의 플라스틱 잔존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료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 난분해성 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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