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5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人)으로 경기도 양평군의 ‘농업회사법인 뚱딴지마을(주)(이하 뚱딴지마을)’의 ‘이형훈 대표’를 선정했다. 지역에 마을기업을 만들고(‘13) 생산부터 판매·체험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점이 탁월하여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돼지감자의 또 다른 이름인 뚱딴지에서 유래한 ‘뚱딴지마을’은 생산 및 계약 재배를 통해 원물을 확보(1차)하고, 돼지감자차 · 참기름 · 들기름 등 가공품을 가공 · 판매(2차)하며, 차별화된 체험(3차)을 운영하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이다. 자가생산 및 18개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年 약 225톤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있으며, 마을기업을 설립하고 어르신 등 주민들이 제조공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취약 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를 하고 있다. ‘20년 마을주민 임시근로자는 1,200명으로 송학1∼3리인구(1,498명)의 80% 수준 사업 초기에는 마을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주민들만이 구매하는 정도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지금은 수도권 대형 매장과 오프라인 판매몰에서 그 명성을 전국
김윤태 한국식품연구원 (이하 ‘식품(연)’) 기능성소재연구단 책임연구원이 “ 국내 최초 개별인정형 여성 갱년기 증상 완화 프로바이오틱스 상용화 성공”으로 2020년 출연(연) 우수연구성과에 선정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정부출연연구원의 대표성과를 발굴 및 시상하여 연구현장의 사기를 진작하고자 매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및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0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14점을 수여했다. 상용화 성공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YT1, 이하 ‘YT1')는 프로바이오틱스 최초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을 받았다. 고령화 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갱년기 여성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폐경은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으로 평균적으로 49.3세의 나이에 나타나는데,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어 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한 상태를 의미한다.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신체 전반적으로 영향을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윤석진 원장을 만나 농촌의 중 · 소 영세농가, 지역주민, 귀농 · 귀촌인 등 농촌 현장의 다수가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 공유경제형 스마트팜’에 대해 설명하고, 농산물의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화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농업환경뉴스 =편집국 기자)
(사)나눔축산운동본부(상임공동대표 김태환·이승호)는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주몽재활원을 방문하여 진선미 국회의원(강동구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및 노숙인 복지시설을 위해 삼계탕 800인분을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수도권 장애인 및 노숙인 등 800여명을 대상으로 목우촌 안심 삼계탕을 준비하였고, 최근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복지시설을 돕고, 장애인 · 노숙인 등이 사회일원으로 건강한 삶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축산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태환 상임공동대표(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 가정의 달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집에서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들이 많다. ” 며 “맛도 좋고 영양만점인 우리 축산물로 면역력을 강화해서 건강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나눔축산운동본부는 소외계층 및 경종농가를 위한 다양한 후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나눔축산봉사단 활동을 강화하여 코로나19, 산불피해농가 등 재난지역 긴급지원사업을 활발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지난 2년간‘코로나 19’는 인간의 모든 활동을 마비시켰다. 이번 21회‘수필의 날’행사도 과연 예정대로 개최될 것인지에 촉각이 곤두섰다. 다행히 정상 진행된다는 주관부서의 답변을 듣고서야 안도했다. 매번 개최되는 수필의 날 행사이지만 참여할 때마다 마치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앞둔 마음처럼 설렌다. 이 행사를 통해 필자는 창작 의욕을 불태우고 소진(消盡)한 필력을 충전받기에 그렇다. 처음 도착한 곳이 전주 문학관이다. 학예사의 설명을 듣고 전시장을 둘러보니 전북 문학의 역사성과 이곳 출신 문인들의 발자취가 일목요연하게 눈에 들어온다. 현관 입구 비취된 몇 권의 책 들 중에서 『한국문학의 메카 전북 인문학의 향기 2020(제3집)』가 눈에 확 띄었다. 목록에는 전북문학관 지상강좌 정극인(丁克仁:1401~1481)의 ‘상춘곡’을 비롯한 38편, 문화광장 9편(전주음식 계보 등), 전북문협 특집 3편(‘현대시의 시법’‘시와 道’,‘고군산도 지명 유래와 전설’)이 수록되어 있었다. 한마디로 전북 문학의 정수(精髓)만 엄선한 것으로 꼭 읽어봐야겠다는 의무감이 싹텄다. 이 중에서 윤재청 수필집 『인생수필』, 조윤수 에세이 『혼놀』,송일선 엮음, 시로 여는 인문학 교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3일 전북 군산에서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을 만나 aT에서 추진 중인 식량콤비나트 조성과 관련하여 식품종합가공시설 설치를 위한 새만금신항 배후단지 활용과 부지 선정 등 장기 개발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보직> △ 감사실장 한천희 △ 지식정보화실장 성진석 △ 기획조정실 예산경영팀장 한우석 △ 경영지원실 총무팀장 심긍섭 △ 경영지원실 회계팀장 서정필 △ 지식정보화실 학술정보팀장 유정인 △ 지식정보화실 IT팀장 한근수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는 지난달 28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제12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상임대표로 곽금순 대표(현 한살림재단 이사장)를 선임했다. 이날 제2대 신임 상임대표로 선임된 곽금순 대표는 이 취임식을 통해 “모든 국민이 먹거리 시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김현수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월 28일(수) 오전 양재화훼공판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소관별 방역 ‘장관 책임제’ 에 따라 실시하는 농식품부 소관 분야**에 대한 특별방역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사업장 종사자와 관계자의 방역수칙 준수 당부와 방역 긴장감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현수 장관은 양재화훼공판장은 다수 인원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방역관리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특히, 밀집․밀폐․밀접 등 소위 3밀 공간에 대한 방역환경 및 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고 미비점을 즉시 보완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매장과 화훼산업 관계자들에게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소독 등 개인과 시설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재차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화훼 소비회복에도 화훼농가와 소매상인들의 어려움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며,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그간 우리 부에서 추진한 지원방안 이외에 필요한 사항 등을 세심하게 챙겨줄 것" 을 당부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백형희, 이하 “식품(연)”)은 2021년 4월 26일 14시, 연구원 대강당에서 13대 박용곤 전 원장, 14대 박동준 전 원장, 최학종 식품(연) 부설 세계김치연구소 소장 대행 등 내빈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거행했다. 지난 23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은 신임 백형희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시작된 시대의 변화에 맞춰 식품(연) 또한 변화와 도약이 필요한 시기로, 새로운 생각과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때임을 강조했다.◦또한 식품(연)은 임직원만의 연구원이 아닌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백세 장수시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국민의 연구원임을 주지하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위상을 높이는 데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편집국 기자)
아시아녹화기구(운영위원장 고건 전 국무총리)는 4. 1.(목) 제3대 상임대표에 윤영균 전 국립산림과학원장을 선임했다. 윤영균 상임대표는 아시아녹화기구가 창립된 2014년부터 아시아녹화기구 집행위원과 운영위원으로 아시아녹화기구 사업에 참여해왔다. 윤 상임대표는 1982년부터 2008년까지 27년 간 산림청에서 근무하고 제34대 북부지방산림청 청장을 엮임 후 제19대 국립산림과학원장을 거쳐 제1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을 지냈다. 특히, 산림청 재직 중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 산하 ‘남북보건의료 ‧ 환경보호협력분과위원회’에 남측 산림분야 대표로 참석하여 북측과 산림녹화 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재)기후변화센터의 병설기관인 아시아녹화기구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창립된 민간주도형 산‧관‧학 국제협력기구로 남북 산림협력을 위한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를 추진하고 있다. 「한반도 녹화 계획(Green Korea Project)」은 남측의 치산녹화 경험과 북측의 산림녹화계획을 접목하여 ‘양묘-조림-연료-식량’을 체계적으로 연결시킨 임농복합 패키지 계획으로서, 북한 주민들이 나무를 심으면서 식량을 해결하고 소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