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수)

  • 맑음동두천 21.1℃
  • 구름많음강릉 19.9℃
  • 맑음서울 22.7℃
  • 흐림대전 21.9℃
  • 흐림대구 21.2℃
  • 맑음울산 20.6℃
  • 흐림광주 24.9℃
  • 구름많음부산 22.5℃
  • 흐림고창 24.6℃
  • 맑음제주 26.3℃
  • 맑음강화 22.1℃
  • 흐림보은 19.9℃
  • 흐림금산 21.7℃
  • 구름많음강진군 25.1℃
  • 흐림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2.0℃
기상청 제공

귀농

전체기사 보기

전북으로 귀농귀촌? 현장에서 바로 묻고 답하다

-전북, 7월 3~4일 양재 a.T센터에서 귀농귀촌 상담홍보전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전북 농촌의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알리고, 실제 전북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상담을 실시한다. 도는 7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6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시군별 정착 여건과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지역 선택부터 주거·영농·일자리까지 실제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 최근 귀농귀촌 통계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귀농귀촌 통계에 따르면 전국 귀농귀촌 인구는 전년보다 1.9% 감소한 반면, 전북은 귀농 1,248명, 귀촌 1만8,839명 등 총 2만87명을 기록해 전년보다 2.2% 증가했다. 특히 전국적으로 귀촌 인구가 감소한 가운데 전북은 귀농과 귀촌 인구가 모두 증가하며 귀농귀촌 선호지역으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상담홍보전에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해 도내 13개 시군과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이 참여한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전북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은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




정책

더보기
K-미식 여정’ 제3탄···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 여행길’ 공개
대한민국식품명인 제62호 서분례 청국장 명인이 운영중인 ‘서일농원' (경기 안성)은 서분례 명인이 1996년부터 운영해온 전통 발효식품 전문 농원이자 느림음식 명소이다. 특히 명인이 보유한 청국장 제조기술을 중심으로 전통 장류의 제조과정과 발효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미식 · 체험 관광시설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9월9일 (수) 언론 관계자와 식품‧관광 인플루언서,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학생, 외식업 종사자 등을 초청하여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 여행’ 행사를 개최하고, 식품명인의 전통식품 체험장을 활용한 권역별 여행 코스를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에서 지난 6월 ‘K-치킨벨트’, 7월 ‘찾아가는 양조장’에 이어서 진행하는 ‘K-미식여정’ 제3탄으로, 일반 국민들이 찾아가서 즐길 수 있는 ‘식품명인 미식 여행’ 코스를 소개하기 위해 개최됐다. 식품명인이 운영 중인 전통식품 제조‧체험시설, 박물관 등 관광 시설을 활용하여 전통식품을 주제로 하는 새로운 미식 관광 콘텐츠를 제시하고, 일반 국민들과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식문화의 우수한 가치를 알리기 위한 취지이다. ‘대한민국식품명인’은 우리 고유의 전통식품 제조 · 가공 · 조리기능을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