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3℃
  • 맑음서울 -4.3℃
  • 구름많음대전 -4.3℃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1℃
  • 구름많음광주 -1.8℃
  • 맑음부산 -1.1℃
  • 흐림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3.7℃
  • 맑음강화 -8.0℃
  • 흐림보은 -8.0℃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유기농 퍼스널 케어

전체기사 보기

서울우유협동조합, 인기 캐릭터 ‘몰랑’ 컬래버레이션 제품 선보여

서울우유 ‘아침에주스’ & ‘올데이프룻’ X 인기 캐릭터 ‘몰랑’∙∙∙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확대 - 패키지 협업 제품 외 소비자 참여 이벤트 및 한정판 피크닉 굿즈 출시 - 친근함을 더한 협업 제품 선보이며 나른한 일상에 기분 좋은 활력 제공할 것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 아침에 주스 ’와 ‘ 올데이프룻’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하고자 인기 캐릭터 ‘몰랑’과의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서울우유는 스테디셀러인 음료 제품군 중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 ‘ 아침에주스’ 오렌지, 포도, 사과, 제주감귤 총 4종의 950ml와 과일 농축액을 주 원료 만든 과즙 에이드 ‘올데이프룻’ 오렌지, 자두, 키위 총 3종의 RTD (Ready To Drink) 컵 음료 패키지에 인기 캐릭터 ‘몰랑’을 담았다. 또한 서울우유는 인기 캐릭터 ‘몰랑’을 더한 올데이프룻 시즌팩 행사와 아침에주스 한정판 피크닉 세트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댓글 및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인기 캐릭터 ‘몰랑’은 2010년 하얀오리(윤혜지)작가로부터 탄생됐으며 말랑말랑하면서도 토실토실한 귀여운 토끼를 연상시킨다. ‘몰랑’은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네이버 스티커로 대중에게 사랑받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유음료마케팅팀 유동훈 팀장은 " 아침에주스와 올데이프룻은 서울우유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중 하나로 이번 캐릭터 협업을




정책

더보기

생태/환경

더보기
화분매개곤충 산업의 진화, ‘케이(K)-뒤영벌’ 성과 가시화
<뒤영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뒤영벌(Bombus terrestris)의 생산기술 개발과 산업화,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화분매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 등으로 시설재배 작물 화분매개곤충의 공급 기반을 강화했음을 밝히고 지금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했다. 화분매개곤충은 농작물의 꽃가루받이를 돕기 위해 꽃의 수술에서 암술머리로 꽃가루를 운반하여 열매를 맺게 도와주는 곤충이다. 최근 자연 화분매개자 감소와 함께 수분 ( 수꽃의 꽃가루(화분)가 암꽃의 암술머리 (주두)에 옮겨붙는 과정)이 필요한 시설재배면적이 확대되면서 상업적 화분매개곤충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시설원예 생산에서 화분매개 안정성은 착과와 품질, 생산성과 직결되는 만큼 연중 공급 가능한 표준화된 생산 · 공급 체계와 현장 적용 기술의 고도화가 필요하다. 이 중 뒤영벌은 비닐온실처럼 공간이 제한된 시설에서도 잘 활동하며, 기온이 낮고 빛이 적은 환경에서도 꽃을 찾아 움직일 수 있어 시설재배 작물의 안정적인 착과에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은 1995년부터 뒤영벌 대량증식 연구를 시작해 연중 실내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하고, 2004년부터 기술이전을 통해 산업화를 추진해 왔다. 그 결

건강/먹거리

더보기
재경부·농식품부·해수부·중기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장바구니 물가 점검 및 상인 애로사항 청취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2일(월) 천안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설 성수품 수급동향 및 「설 민생안정대책(1월 28일(수) 발표)」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고 지역상권에 온기가 도는 활기찬 설 명절을 위해 「설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 및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천안 중앙시장 주요 점포들을 방문하여 고등어, 달걀 등 최근 가격 상승률이 다소 높았던 품목들의 민생 현장 물가를 점검하면서, “설 성수품 수요와 겹쳐 체감물가가 높아질 수 있는만큼, 담당 부처에서 남은 기간동안 가격 불안 품목의 수급관리, 할인 지원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행사 시행 시 안전에 특히 유념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설 명절 전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0% 상향(평시 7%)하여 시행중이다 ”며, “이번 설에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고향의 전통시장을 많이 방문하셔서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기술/산업

더보기
봄 배추 꽃대 나오면 상품성 떨어져, 예방 관리 점검표 제시
배추를 재배할 때 생기는 ‘꽃대오름(추대)’은 배추가 속을 채우기 전, 꽃줄기가 올라오는 현상을 말한다. 꽃대가 생기면 속들이(결구)가 불량해지고 무게 · 식감이 떨어져 상품성이 떨어진다. 특히, 꽃대오름 현상은 생육 초기 저온이 이어지는 봄 배추에서 문제가 된다. 지난해에는 전남을 중심으로 약 100헥타르(ha)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배추는 ‘종자춘화형 식물’로, 생육 초기 저온에 반응해 꽃을 만들기 시작해 꽃대가 만들어지면 기온이 오르고 낮의 길이가 길어질 때 꽃대가 자라기 시작한다. 따라서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꽃대오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봄 배추 재배 농가의 꽃대오름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관리 점검표를 제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꽃대오름(추대)이 발생한 배추> △품종 선택= 유전적으로 저온에 덜 민감한 봄 배추 전용 품종, 즉 ‘만추대성(晩推薹性) 품종’을 사용한다. 또한, 도입하려는 품종을 좁은 면적에서 약 2년간 시험 재배하며, 꽃대오름 안정성을 확인한 뒤 재배를 확대하는 것이 좋다. 만추대성이란 △저온 민감도가 낮거나 △꽃눈을 만들 때 저온 기간·강도가 더 필요하거나 △꽃눈이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