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햇빛소득마을이 사업을 추진할 때, SMP(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하는 가격)에 관계없이 20년간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재생e 구매액을 고정하는 방식인 장기고정가격 계약 등 미래 불확실성을 제거하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보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전력판매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역여건 · 용량 등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사업모델을 검토하고 있으며, 아울러, 전력계통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운영 지원 등 햇빛소득마을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세부 추진 방안도 관계기관과 검토 중이다.
향후, 관계부처 및 기관과 협력하여 사업추진에 대한 세부 내용을 3월 중 공모할 예정이며, 공모 과정에서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안내․설명할 계획이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