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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산업

(사)한국과수협회, 기후변화대응 동계과원관리 교육(컨설팅) 실시

-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겨울철 과원관리 교육 및 컨설팅 실시 -

(사) 한국과수협회는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동계 과원관리 교육(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과수협회에 따르면  FTA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하여 예상되는 어려움에 대응코자 2025년도에 6대 과종에 대한 교육(컨설팅)을 실시한 바 있다. 강원도 양구군 농업기술센터 외 34개소에서 과수농가 1,661명이 참여 하였고, 과수재배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과실나무의 생육상태를 관찰 후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지도를 41회(462명)에 걸쳐 실시했다.

 

과수농업인이 피부로 느낄 수 있어 컨설팅에 직접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가 급격히 늘어나고 컨설팅을 요구하는 단체 및 지역이 늘어 당초 계획했던 컨설팅 횟수와 대상인원을 확대하여 실시했다.

 

 이에 따라 과수협회는 예년에 동·상해 등으로 많은 피해를 경험한바 있으므로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겨울철 과원관리 교육(컨설팅)을 요청하므로 각 과종별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원으로 겨울철 과수원의 과원관리교육(컨설팅)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6년 동계 과원관리 교육(컨설팅)사업추진 계획은  예년(2022~2025년)겨울철 및 이른 봄 동 · 상해 등으로 많은 피해를 경험한바 같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동계 과원관리(특히 냉 · 상해피해와 이른 봄 꽃눈피해 예방요령의 중점지도, 정지전정 등)를 각 과종별로 실시한다. 

 

과종은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단감, 감귤 등이며 교육 (컨설팅) 내용은ㅇ동절기 과원관리 - 정지전정, 동상·해 피해 경감, 이른 봄 꽃눈피해 예방 ㅇ봄 가뭄 대비 물 관리, 토양(pH, EC, 등) 관리 ㅇ봄철 퇴비 및 비료시용 요령 ㅇ병충해 예방 및 방제요령  - 살충·살균제·영양제 선택과 실효성 분석 등이다

 

 본 교육(컨설팅)이 필요한 시·군 농업기술센터 및 원예농협, 각 과종별 작목반, 동호회 및 과수농가에서는 (사)한국과수협회로 요청하면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무료로 교육(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과수원 현장을 방문하여 전문가의 진단을 요청하면 토양분석 등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처방전 발급도 가능하다.

(사)한국과수협회 (전화 : 031-269-6162/팩스 : 031-254-5152 /이메일 : koreafga@naver.com)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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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직불금 지급 , 농외소득 4.300만원 이상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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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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