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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먹거리

선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8회 연속 획득

선진, 2010년 CCM 최초 인증 후 8회 연속 획득
- 선진FS, ‘올해의 CCM’ 우수상 수상 ‘사업장 안전관리 모범 사례’로 꼽혀
- 선진 “소비자 가치가 최우선,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 제공할 것”

스마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9일 진행된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인증을 8회 연속 획득됐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Customer Centered Management, CCM)인증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가공인제도로, 기업이 모든 경영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를 평가해 인증한다.

 

선진은 2010년 첫 CCM 인증을 획득한 이후, 2년마다 재평가를 통과해 8회 연속 CCM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CCM 인증을 연속 7회 이상 획득하고, 12년 이상 유지한 기업이 대상인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올해도 선진과 육가공 사업 부문인 선진FS 모두 재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선진FS는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에 힘쓴 모범 사례로 ‘올해의 CCM’ 우수상을 수상,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소비자 안전과 클레임 재발 방지를 위해 자동기록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각 사업장별 안전관리 감독자를 임명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기업 미션 아래, 고객 가치 제고를 목표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간 선진은 고객 대상 한돈 굽기 자격검정 ‘그릴링 마이스터'와 함께 '가공장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또한 선진포크한돈 품질 고도화를 위해 전산관리 프로그램 세이퍼(SAFER)를 도입하여 AI 기반 이물검출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으며, 온라인 플랫폼 운영으로 소비자와의 접점도 확대하고 있다.

 

CCM 운영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선진은 ▲CCM 운영 매뉴얼 개정 ▲고객 대응 프로세스 점검 및 개선 ▲인적, 물적 자원 확대로 고객불만(CS) 발생 최소화 ▲CCM 인식 강화를 위한 전사적 교육 및 콘텐츠 공유 확대 등 CCM 프로세스 확립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소비자 중심 경영의 철학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8회 연속 CCM 인증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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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15곳,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삶터·쉼터 제공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 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의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구(개소)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공간을 만들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이러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간정비의 시급성 및 필요성, 재생 효과, 주민 의견수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진천군, 영덕군 등 15개 지구를 선정하였다. 2026년 신규 선정 지구는 경기 이천시 송말지구 / 충북 괴산군 금산지구, 영동군 어촌지구, 진천군 사석지구 / 충남 당진시 상오지구 / 전북 고창군 사거지구 / 전남 장흥군 진목지구 / 경북 문경시 불암지구, 영덕군 강구금호지구 / 경남 김해시 봉림지구, 의령군 가미지구・대산지구, 하동군 신흥지구, 함양군 거면인당지구, 합천군 장대지구 등이다. 이 중에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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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할인지원 ‘상시감시단’ 출범, 가짜할인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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