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구름많음동두천 9.4℃
  • 구름많음강릉 17.8℃
  • 구름많음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1.9℃
  • 맑음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15.5℃
  • 맑음광주 12.5℃
  • 구름많음부산 17.6℃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2.7℃
  • 흐림강화 11.0℃
  • 구름많음보은 9.2℃
  • 구름많음금산 9.2℃
  • 맑음강진군 8.9℃
  • 구름많음경주시 11.5℃
  • 구름많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건강/먹거리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식몰 ‘나100샵’ 가을맞이 10월 이벤트 진행

서울우유 나100샵 ‘스탬프 모으기’, ‘구매 후기 작성’ 이벤트 진행
유제품 선물세트, 백화점 상품권, 편의점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이 한가득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오는 31일까지 공식 쇼핑몰 ‘나100샵’에서 가을맞이 10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100샵’ 스탬프 이벤트는 1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5개이상 스탬프를 모으면 해당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다 구매자 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행운상 3명에게는 서울우유 치즈의 인기 상품만을 엄선한 치즈선물세트, 스탬프 10개이상을 모은 분들에게는 서울우유 200ml 12팩과 레트로 유리컵이 담긴 우유선물세트를 100% 증정한다.

 

또한 ‘나100샵’에서는 구매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결제 금액에 상관없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품후기 또는 주문배송조회 메뉴를 통해 자유롭게 후기를 작성하면 참여 가능하다.

베스트 후기 작성자 1명에게는 치즈선물세트, 5명에게는 우유선물세트를 증정한다. 그밖에 5명을 추첨해 CU편의점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한 당첨자 발표 및 자세한 사항은 서울우유 공식 쇼핑몰 ‘나100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김종욱 나100샵운영팀장은 “코로나19로 온라인 쇼핑이 늘면서 나100샵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나100샵을 이용하는 고객분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가을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에게 경품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100샵'에서는 좋은 제품을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10월 특가데이를 진행 중이며, 서울우유협동조합 제품을 비롯한 100% 국내산 제철 농산물까지 총 700여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더보기
면적직불금 지급 , 농외소득 4.300만원 이상 기준 완화
농업인의 농외소득이 현재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면적직불금이 지급되지 않던 것이 앞으로 4,300만원 이상으로 상향으로 지급기준을 완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등 5건의 민생법안이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은 공익직불금 중 면적직불금의 지급 제외 기준이 되는 농외소득 기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내용이다. 현재는 농업인의 농외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 면적직불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4,300만원 이상의 범위에서 농식품부 장관이 고시한 금액으로 농외소득을 상향함으로써 면적직불금 지급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다. 이는 2009년 처음 설정된 농외소득 기준을 지금까지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이 그간의 경제 여건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현장의 지속적인 문제제기에 따라 개정되는 것이며, 올해 지급대상자부터 새로운 기준이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양곡관리법」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에 대하여 정부양곡을

생태/환경

더보기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금)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 · 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