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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풍경, 사계(四季)’ 주제로 진행된 「제14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

농촌의 다양한 가치홍보, 아름다운 알리기, 총 50점을 수상작 선정.

 

 사진을 통해 농촌의 아름다운 풍경, 활기찬 농촌의 행복한 삶의 모습과 전통적인 풍습 등 농촌의 다양한 가치 홍보하고, 우리농촌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농촌경관 사진 공모전 행사가 열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풍경, 사계(四季)’라는 주제로 진행된「제14회 농촌경관 사진공모전」심사 결과, 총 5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4,777점(공모기간 ‘20.6.1~8.21, 일반카메라 3,246, 스마트폰 1,531)이 출품되었으며, 2차례 전문가 심사 결과, 50점(일반카메라 42, 스마트폰 8)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수확된 사과의 붉은 색과 사과나무의 녹음 그리고 작업하는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지는 일반카메라 부분의 「사과풍년」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한국농어촌공사 사장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애플수박 체험장을 촬영한 「동심의 하우스」 등 3점(일반카메라 2점, 스마트폰 1점)을 선정했다.

이중 스마트폰분야 최우수상은 해질녘 황금색으로 변하고 있는 들판을 촬영한 「필드오브골드」를 선정했으며, 스마트폰 분야는 일반 국민들도 쉽게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신설된 분야다. 2차례 전문가 심사를 통해 8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순위는 ‘광화문 1번가’에서 일반국민들의 투표(9.24~10.6일, 1,062명 참여)로 순위를 결정(최우수1, 우수2, 입선5)했다.

입선작은 지난해까지는 순회 전시(서울역, 부산역 등)를 통해 선보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 대신 교통&여행 전문 매거진(KTX·우등고속버스 11월호)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농식품부 공모전 누리집(www.raise.go.kr/pcon)에도 게시하여 농촌 홍보 및 공익목적에 한하여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농식품부 송태복 지역개발과장은 “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촌경관 사진공모전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농업환경뉴스 = 윤준희 기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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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마을 15곳, 농촌공간정비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삶터·쉼터 제공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은 악취 ・소음 발생, 오염물질 배출 등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 위해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를 주민들의 쉼터나 생활 편의시설 조성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구(개소)당 5년간 평균 100억원(최대 150억원)이 지원되며, 현재까지 총 122개 지구에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 공간을 만들고,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해 이러한 농촌공간정비사업의 2026년 신규 지원대상으로 15개 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간정비의 시급성 및 필요성, 재생 효과, 주민 의견수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진천군, 영덕군 등 15개 지구를 선정하였다. 2026년 신규 선정 지구는 경기 이천시 송말지구 / 충북 괴산군 금산지구, 영동군 어촌지구, 진천군 사석지구 / 충남 당진시 상오지구 / 전북 고창군 사거지구 / 전남 장흥군 진목지구 / 경북 문경시 불암지구, 영덕군 강구금호지구 / 경남 김해시 봉림지구, 의령군 가미지구・대산지구, 하동군 신흥지구, 함양군 거면인당지구, 합천군 장대지구 등이다. 이 중에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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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과수화상병 궤양제거 및 비료·면세유 등 농기자재 공급 상황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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