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 구름많음동두천 6.8℃
  • 구름많음강릉 15.6℃
  • 구름조금서울 9.3℃
  • 구름많음대전 12.6℃
  • 구름많음대구 11.3℃
  • 흐림울산 15.7℃
  • 맑음광주 18.0℃
  • 구름조금부산 16.2℃
  • 구름조금고창 17.6℃
  • 구름조금제주 18.8℃
  • 구름많음강화 8.3℃
  • 구름많음보은 10.4℃
  • 구름조금금산 13.3℃
  • 맑음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3.9℃
  • 구름조금거제 13.4℃
기상청 제공

생활/문화

컬처크리에이티브팝, 국내 최초 롤러 스케이트 액티비티 문화공간 ‘팦!’ 오픈

“신개념 액티비티 문화 공간, 롤러-그라운드 ‘팦!’으로 놀러 오세요~”
“롤러 스케이트 타며 공연, 전시 본다!” 스포츠와 문화 공간의 신선한 만남… 4월 30일 송파구에 개장
오픈 기념 롤러 트랙 이용료 및 MD품목 할인 이벤트 진행

문화 플랫폼 스타트업 ㈜컬처크리에이티브팝이 4월 30일 송파구에 국내 최초의 액티비티 기반 문화 공간 ‘롤러-그라운드 팦!’을 오픈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된 액티비티 문화 공간 ‘롤러-그라운드 팦!’의 핵심은 스포츠와 공연, 전시 세 가지 요소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문화 공간이라는 점에 있다. 특히, 롤러 스케이트를 핵심 콘셉트로 문화 공간을 만든 시도는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팦!’은 크게 롤러 트랙,팦!스테이지,팦!아트터널 세 가지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들은 한 공간 안에 어우러진 서로 다른 섹션을 통해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롤러-그라운드 팦!’의 공간 중심에는 총 800석 규모의 공연 스테이지인 팦!스테이지가 자리잡고 있고, 해당 스테이지를 롤러 트랙이 둘러싸고 있다. 즉, 액티비티 활동을 하며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까지 즐길 수 있는 셈이다. 또, 출입구 왼편에 30M 길이로 조성된 독립 전시공간인 팦!아트터널에서는 신예 창작자들이 선보이는 고유한 아트웍들을 만나볼 수 있다.

회사측은 팦!스테이지에서는 롤러 스케이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DJ파티와 기획 공연 등을, 팦!아트터널에서는 새롭게 떠오르는 신예 작가들이 장르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아트웍들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6월 아트터널 전시에서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서인지 일러스트 작가와의 콜라보가 펼쳐질 예정이다.

컬처크리에이티브팝 김나온 대표는 “‘팦!’은 롤러스케이트의 ‘롤러’와 플레이그라운드의 ‘그라운드’를 차용해 만든 국내 최초의 ‘롤러-그라운드’ 공간”이라며 “롤러트랙 위에 펼쳐진 공연장과 전시공간 등을 통해 롤러그라운드 팦만이 제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문화·예술적 경험을 느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의 롤러-그라운드 공간 ‘팦!’은 오픈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30% 할인된 가격에 롤러 트랙 이용과 ‘팦!’만의 MD 특화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국내 최초의 롤러-그라운드 공간 ‘팦!’은 매주 평일 오전 11시~밤 10시,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정책

더보기
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생태/환경

더보기
친환경 생산·소비자, '친환경농업' 2배 확대 힘 모아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나서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위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K-농정협의체 친환경 소분과와 가톨릭농민회, 녹색소비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한 살림연합,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국유기농업협회, 한국친환경농산물가공생산자협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희망먹거리네트워크, 전국먹거리연대, 한국유기농업연구소, 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 등 13개 단체는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인 친환경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촉구하는 선언대회를 개최했다. 친환경농업 생산자 · 소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선언대회에서 참석자들은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농정의 대전환이 필수적이다"고 하면서 "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소비 · 유통 체계 혁신, 그리고 법 · 제도 및 추진체계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정책실행 전략 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특히, " 친환경유기농업 생산 · 소비 정책 공동 선언문에서 친환경농산물 공공과 민간수요 확대를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국가사무화와 식품비 국비지원, 어린이집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