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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투썸플레이스, 감사의 달 선물세트 출시

커피·쁘띠 파운드 기프트 세트 및 ‘오늘은 너의 날’, ‘꽃길만 걷자’ 등 케이크 픽 5종 선봬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선물세트 3종과 케이크 픽 5종을 출시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선물세트는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2만원대 실속 선물세트로 기획했다. 세트 판매가를 정상가 대비 최대 6000원까지 할인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콜드브루메이커 기프트세트’는 깊고 진한 투썸의 정통 에스프레소 블렌드 ‘오리지널 원두’와 가정에서 콜드브루를 직접 만들 수 있는 ‘하리오 콜드브루 메이커’로 구성했다. ‘인조이커피 기프트세트’는 콜롬비아 후일라 아릴리오 원두로 만든 핸드드립커피와 500ml 콜드브루 원액을 담아 언제 어디서든 투썸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상품으로 선별했다.

특별한 파운드 케이크 선물을 찾는다면 ‘쁘띠 파운드 기프트 세트’를 추천한다. 오렌지 필과 무화과를 넣은 진한 초콜릿 맛의 ‘오렌지 쇼콜라 쁘띠 파운드’와 티더블유지 얼그레이 밀크티 향이 은은하게 입안 가득 퍼지는 ‘TWG 밀크티 쁘띠 파운드’를 준비했다.

이외 케이크에 꽂아 투썸 케이크를 더욱 돋보이게 할 케이크 픽 5종을 선보인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색이 변하는 홀로그램 재질을 사용한 ‘Happy Birthday’, ’오늘은 너의 날’과 같은 문구를 담고 있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이벤트가 많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출시한 ‘존경합니다’, ‘꽃길만 걷자’도 눈에 띈다. 감사의 메시지를 센스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선물로 인기 좋은 마카롱 세트는 기존 검정색 패키지에서 밝고 환한 톤으로 리뉴얼했다. 알록달록한 투썸 마카롱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정성스러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며 투썸의 제품과 함께 훈훈한 5월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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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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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산·소비자, '친환경농업' 2배 확대 힘 모아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 함께 나서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위해 힘을 모아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K-농정협의체 친환경 소분과와 가톨릭농민회, 녹색소비자연대, 두레생협연합회, 한 살림연합,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국유기농업협회, 한국친환경농산물가공생산자협회,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희망먹거리네트워크, 전국먹거리연대, 한국유기농업연구소, 경기지속가능농정연구소 등 13개 단체는 지난 17일 국회의사당 앞 계단에서 이재명정부 국정과제인 친환경유기농업 2배 확대 이행을 촉구하는 선언대회를 개최했다. 친환경농업 생산자 · 소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선언대회에서 참석자들은 "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를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서는 근본적인 농정의 대전환이 필수적이다"고 하면서 "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소비 · 유통 체계 혁신, 그리고 법 · 제도 및 추진체계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정책실행 전략 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특히, " 친환경유기농업 생산 · 소비 정책 공동 선언문에서 친환경농산물 공공과 민간수요 확대를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국가사무화와 식품비 국비지원,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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