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16.8℃
  • 구름많음강릉 19.4℃
  • 구름많음서울 17.8℃
  • 흐림대전 19.0℃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6.9℃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5.7℃
  • 흐림고창 16.2℃
  • 제주 16.5℃
  • 구름많음강화 13.4℃
  • 흐림보은 18.1℃
  • 흐림금산 20.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7.7℃
  • 흐림거제 15.2℃
기상청 제공

생태/환경

넘버식스, 디렉터스 컷 버전, 지상파 방영!

KBS 푹 오리지널드라마 "넘버식스"가 4월 28일(일) 새벽 1시 10분부터 2TV에서 1,2회 연속 방송된다.

작년 10월, 푹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이미 공개된바 있으나, 이번 지상파 방송분은 연출자의 의도와 지상파의 매체적 특성에 맞게 재편집된 '디렉터스 컷'버전이다.

현재 푹(POOQ)에 공개되어 있는 8부작은 무삭제 판이다. 지상파 버전을 관람한 후, 무삭제 판을 다시 시청하는 하며 달라진 점을 비교하는 것도 새로운 발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울 것이라 제작진은 밝혔다.

"넘버식스"는 ‘6개의 사랑, 6개의 욕망’이라는 부재로 사랑에 대해 서로 다른 비밀을 가진 6친구 이야기를 그린 청춘멜로 드라마로, 남자 주인공역은 비투비 ‘이민혁(준영 역)’이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민혁’씨는 현재 군복무중이라, 그를 그리워 하는 많은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여자주인공 민주 역할에는 KBS 주말연속극 "황금빛 내인생"에서 주목받은 신인배우 백서이가 캐스팅되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청순하면서도 미스터리한 민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달샤벳’, ‘유니티’등의 아이돌 그룹활동을 통해 활약을 펼친 ‘배우희’가 원탁-민주와 첨예한 삼각관계로 대립점에 서는 은경 역할로 분해 멋진 연기를 보여주었다. ‘배우희’는 이번달 29일부터 방영될 KBS 1TV 새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에도 캐스팅 돼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이 기대된다.

이 외에도 창경 역할의 권영민, 세준 역할의 강율, 세라 역할의 한소은 등 연기력과 비주얼 모두 주목받는 열정적인 신인배우들이 작품에 캐스팅되어 작품의 질을 한층 높였다.

"넘버식스"는 OTT 푹에서 첫 방영 이후 2주만에 누적 시청자수 11만명인 조회수를 기록, 유료가입자 대상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으며, 이번 KBS 2TV 편성으로 플랫폼을 넘나드는 크로스미디어 콘텐츠 기획과 이를 기반한 콘텐츠사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넘버식스"의 연출을 맡은 KBS 디지털기획부 박기현 PD는 “넘버식스는 크로스 미디어로 기획되었다. 크로스 미디어로 인정받는 필요조건인 지상파 편성이 이루어져 이와 유사한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된거 같아 기쁘다.” 라고 밝혔다.

정책

더보기
‘농지은행 편해졌다’…농지은행 디지털 서비스 개편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지은행을 이용하는 농업인과 국민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농지은행 누리집(https://www.fbo.or.kr/) 개선’과 ‘디지털 서비스 확대’에 주력해 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도 디지털 혁신을 지속해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할 방침이다. ■ 지도와 맞춤 알림 서비스로 똑똑해진 ‘농지은행 누리집’ 공사는 디지털 농지은행 서비스의 핵심인 ‘농지은행 누리집’을 정비했다. 먼저 ‘관심 지역 농지 매물 알림 서비스’를 도입해 농업인이 농지를 찾는 수고를 덜었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해당 지역에 농지 매물이 새로 등록될 때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매물 확인을 위해 누리집에 반복적으로 접속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농지를 검색하는 방식도 문자 기반 정보 제공에서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지도 서비스’로 전면 개편했다. 이용자가 농지의 위치와 주변 조건을 지도상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아울러 농협 ‘내일의 땅’과 농지 매물 정보를 공유해 농업인이 더욱 다양한 경로로 농지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공사

생태/환경

더보기
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더보기

기술/산업

더보기
한돈협회, 화학비료 가격 상승 대응...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 건의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지난 3월 30일 더불어민주당 2026년 전국농어민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한돈산업 현안을 건의했다.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는 이날 9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농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논의했다. 이번 축산분야 소위원회는 최창열 전 거창축협조합장이 담당하며, 미래농업분야에는 송일환 전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이 포함됐다. 이기홍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촉진 확대다. " 며 " 수입 화학비료에 의존하기보다 국내 가축분뇨를 자원화해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경축순환농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 멧돼지 포획 정책의 적극적 추진이다" 며 " ASF 차단을 위해서는 야생 멧돼지 개체수 조절이 가장 확실한 방역 대책이므로,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이외에도 그는 " 시설현대화 자금 확대를 통한 국내 축산물 생산기반 조성이다."고 하면서 " 환경 개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스마트 축사 전환 등 시설 현대화 지원을 확대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고 건의했다. 한편, 이날 이기홍 회장은 축사에서 6기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금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