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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홀로직 사이노슈어 사업부, 스컬프슈어 바디 컨투어링 홍보대사로 브룩 쉴즈 위촉

사이노슈어의 비수술적 지방세포 감소 레이저 스컬프슈어

홀로직의 사이노슈어 사업부는 세계적인 유명 배우 브룩 쉴즈를 최첨단 지방세포 감소 레이저인 스컬프슈어 바디 컨투어링 레이저 시술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브룩 쉴즈는 스컬프슈어의 새로운 캠페인 ‘강하게 섹시하게 자신 있게’의 얼굴이 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노력과 의지를 반영하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몸매를 통해 자신감 있게 삶을 영위하는 태도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스컬프슈어는 FDA 승인을 받은 비수술적 시술법으로 시술 부위의 지방 세포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표적화하고 영구적으로 파괴함으로써 슬림한 몸매를 가지도록 돕는다. 스컬프슈어는 1060nm 레이저 기술로 체온을 높여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시술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방 세포가 영구히 제거돼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환자는 맞춤 시술 계획을 통해 따로 휴가를 내거나 수술을 받는 일 없이 단 25분의 시술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스컬프슈어 홍보대사로 위촉된 브룩 쉴즈는 “늘 관리를 받으며 지냈지만 몸매에 대한 자신감 문제로 자주 고통받았다. 수년간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려고 열심히 노력해도 고집스럽게도 안 바뀌는 부분이 있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스스로가 최선의 상태라고 느끼고 싶고 최고의 모습으로 보이고 싶다. 때문에 제대로 된 솔루션을 발견해 매우 기쁘다. 매일의 운동을 보완해주는 몸매 가꾸기 방법을 찾고 있었기 때문에 스컬프슈어를 선택했다.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도 자신이 아름답고 자신에 넘친다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브룩 쉴즈는 디지털 광고, 소셜 미디어, 동영상, 진료실 내 다양한 머테리얼 등에 등장하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스컬프슈어를 알릴 예정이다.

특히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하게 섹시하게 자신 있게’ 캠페인은 2019년 4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응모 이벤트로 시작한다. 스컬프슈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스컬프슈어로 어떻게 자신감을 향상시킬지 계획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스컬프슈어 2회 무료 이용권과 뉴욕 여행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브룩 쉴즈가 좋아하는 뉴욕의 명소를 방문하고 브룩 쉴즈와 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얻게 된다.

홀로직 사이노슈어 사업부 사장 케빈 쏘널은 “브룩 쉴즈는 시대를 초월한 힘과 아름다움, 자신감의 전형이다. 브룩 쉴즈의 진정성, 관련성, 여러 세대에 어필하는 매력을 고려할 때 브룩 쉴즈는 스컬프슈어의 완벽한 파트너다. 우리는 소비자의 삶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시술을 제공한다는 사명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스컬프슈어는 남녀 누구나 자신이 강하고 섹시하고 자신감 넘친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업계의 판도를 바꾸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컬프슈어는 미국의 의료 미용 시술 리뷰 사이트 리얼셀프에서 높은 환자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소비자 만족도 점수에 따라 2019년 리얼셀프의 ‘가장 만족할 만한’ 시술로 선정된 바 있다. 또 임상을 통해 검증된 비수술적 시술인 스컬프슈어는 미국에서는 복부, 허리 군살(옆구리), 등, 허벅지, 턱 아래에 사용을 승인받았으며 국내에서는 복부와 옆구리에 사용을 승인받았다.

데니스 그로스피부과 전문의는 “스컬프슈어는 비수술적 지방 분해 시술로 기존 기술 대비, 완전히 새롭게 접근한 방법으로, 부작용 없이 안전하고 효과가 뛰어나며, 이는 임상 연구와 과학 데이터를 통해 입증됐다. 내 환자들은 스컬프슈어로 시술 받는 것을 마음에 들어한다. 오랫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문제들을 없애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브룩 쉴즈의 폭넓은 호소력 덕분에 자신의 건강과 신체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도움을 구하는 이들이 당당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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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기후부,가축분뇨 관리 강화합동 추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은 가축분뇨의 적정 관리와 수질오염 · 악취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가축분뇨 관련 시설 합동 지도 ·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지도·점검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가축분뇨 재활용업, 수집 · 운반업, 처리업, 시설관리업 등 관련 영업장과 공공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지도 · 점검에서는 수질오염 · 악취 민원 다발 지역, 공공수역 인접 시설, 지방정부 간 경계지역 시설, 최근 2년 내 가축분뇨법령 위반 시설 등 환경오염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 가축분뇨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가축분뇨처리시설 설치 기준, 정화시설 방류수수질기준, 액비 살포기준,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리기준, 가축분뇨 적정 관리 및 퇴비액비화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의 하천 주변 또는 농경지 등에 야적 방치하거나 공공수역 유입, △무허가·미신고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운영, △관리일지·대장의 미작성 또는 미보관, △가축분뇨 재활용 미신고 또는 관련 무허가 영업, △액비 살포기준 미준수 등을 현장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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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원, 지역 특성 살린 농촌특화지구 조성! 지속가능한 미래 농촌의 선도적 모델 기대
‘26년도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이하, 농촌특화지구 지원 사업) 대상지로 합천군과 남원시가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농촌특화지구의 경우 「농촌공간재구조화법」에 따라 지방정부가 농촌 공간을 효율적으로 개발 · 이용 ·보전하기 위해 주거·산업·융복합산업·경관 등 기능을 집적하고 육성하기 위해 지정하는 지구이며, 농촌특화지구 유형은 농촌마을보호지구, 농촌산업지구, 축산지구,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재생에너지지구, 경관농업지구, 농업유산지구, 특성화농업지구(「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2조) 등이다. 농촌특화지구형 농촌공간정비사업(개소당 50~100억원, 국비 50%) 의 경우 시 · 군이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에 따라 2개 이상의 농촌특화지구를 공간적 · 기능적으로 상호 연계하여 육성하고자 하는 경우, 지구별 특성에 맞는 기반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재생사업 등 지원한다. 합천군은 ‘펫-웰니스(Pet Wellness)’ 기반 체류형 관계인구 유입과 고구마, 한우 등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반려동물 관련산업 특화전략으로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쌍백면 일대에 기존 반려동물 테마파크 ‘멍스테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펫-웰니스 상생플랫폼’을

건강/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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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할인지원 ‘상시감시단’ 출범, 가짜할인 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하 aT, 사장 홍문표)는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감시단과 협력해 전국 17개 시도 ‘상시감시단’을 구성하고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사업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 중 가격이 상승한 품목, 명절 · 김장철 등 주요시기에 구매가 증가하는 품목 등 농식품부가 지정하는 품목을 대상으로 소비자 구매액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해 20%~30% 할인 판매하는 사업이다. 국민의 물가 부담을 경감하고 농축산물의 지속 가능한 소비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1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현재 약 1만 3천 개소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출범한 상시감시단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국 17개 시 ․ 도지부에서 선발된 인원으로 구성된다. 할인지원사업이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가격표시 적정 여부, ▲할인 적용 여부, ▲허위 할인 등 부정행위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소비자의 눈으로 할인 품목과 규격, 품질 등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그 결과를 참고 자료로 활용하여 사업 운영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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