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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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아라봄렌트카, 봄맞이 장기렌터카 특가 프로모션 진행

아라봄 렌트카가 장기렌터카 최저가 활용법과 특가 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한다

자동차 장기렌트 및 신차 리스 특화 브랜드인 ‘아라봄 렌트카’가 장기렌터카 최저가 활용법과 특가 프로모션 정보를 제공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아라봄렌트카를 통해 시기별 또는 한시적으로 다양한 차종을 보다 특별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라봄 렌트카 사이트의 맞춤견적시스템은 예상 금액별 차종선택과 수시로 변하는 특판조건, 할인율, 옵션추가, 렌트카 회사별로 나타나는 할인 정책을 비교 분석 후 사용자에게 최적의 조건으로 장기렌트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 견적을 제공한다.

이는 본인의 신용도나 이용하고자 하는 차량의 모델에 따라 렌터카 회사별로 개월 수, 보증금, 선납금, 할인율 등 여러 가지 조건이 모두 다르며, 특히 가격과 서비스에서도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각 렌트사 별로 꼼꼼히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신차장기렌트 업체는 SK장기렌터카, 롯데렌터카, AJ렌터카, 오릭스장기렌터카, 레드캡장기렌터카 등이 있고, 캐피탈사는 현대캐피탈, jb우리캐피탈, KB장기렌터카, BNK장기렌터카, 롯데캐피탈, 하나캐피탈 ,메리츠장기렌터카 ,홈쇼핑장기렌트카 등이 많이 이용된다. 또한 주요 할인차종이 모두 다르며 대량 구매를 통해 개인이 받지 못하는 높은 할인율을 받아 공급함으로 월 대여료는 할부구매, 자동차리스 보다 저렴할 수 있다.

‘아라봄렌트카’ 특가 프로모션 경차 장기렌트는 스파크, 레이이며, 승용차 장기렌트로는 K3, K5, K7, K9,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IG, 제네시스G70, G80, G90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SUV 장기렌트는 싼타페, 펠리세이드, 쏘렌토, 스포티지, 카니발이 준비되어 있으며, 하이브리드 장기렌트로는 그랜저IG하이브리드, K7하이브리드, 니로하이브리드 차량이 장기렌트특가 판매중이며, 수입차렌트로는 BMW 320, 520, 528i, X4, X6차량이 있으며, 벤츠 C220, GLA220, E300 차량과 인피니티 Q30, Q50, 미니쿠퍼 등이 추가 할인 중이다.

아라봄 렌트카는 장기렌트 및 리스는 개인의 신용도, 렌터카 회사, 캐피털사 등의 조건에 따라 상이하게 다르게 금액이 산출 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업계에서의 업력이 오래된 회사를 선택해야 하는 것은 물론, 자동차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담당자들만이 고객 개인의 니즈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한시적으로 진행 예정인 아라봄 렌트카의 특가 프로모션을 활용할 경우, 경쟁 업체 대비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장기렌트카 가격비교사이트 전문 업체인 ‘아라봄렌트카’ 홈페이지에 문의 하면 국내 모든 메이저 장기렌트 회사들의 세부 조건과 상품 비교를 통해, 소비자에게 가장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견적시스템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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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피해 분쟁,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맡겨주세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 김상경, 이하 농관원)은 농약 비산 등으로 인한 피해 분쟁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농관원에 따르면 다른 사람이나 기업 · 기관이 살포한 농약 등으로 인해 자신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경우, 방제업자가 안전사용기준을 위반하거나 미등록 농약 사용으로 농작물이 오염된 경우, 농약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농약 등을 사용하였음에도 자신의 농작물에 해(害)가 있는 경우에 신청인이 소재한 농관원에 상담·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농관원은 농약피해분쟁조정의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피신청인의 동의 없이도 분쟁조정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신청서류와 절차 등도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운영 첫해 27건이었던 상담 신청이 올해는 68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내년에는 전문가 자문단을 더욱 폭넓게 구성하고 사전신청 단계부터 전문위원의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관원 김상경 원장은 “ 농약 비산 등에 따른 농작물 피해 분쟁으로 농약피해분쟁조정위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전문가의 신속한 조사와 공정한 심의를 통한 분쟁 해결에 최

생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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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순환농업 '정착'... 축산· 경종부문 협업 '절실'
경축순환농법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자가 ‘경종과 축산’을 겸업하면서 각각의 부산물을 작물 재배 및 가축 사육에 활용하고, 경종 작물의 퇴비 소요량에 맞게 가축 사육 마리 수를 유지하는 형태의 농법을 말한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이런 경축순환 농업을 추진하였으나 가축분뇨 처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으며, 경축순환 농업에 대한 인식 및 정책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이 땅에서 경축순환 농법이 조기 정착하지 않고서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유기농업 2배 확대 실천’ 뿐만 아니라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 가능한 축산, 그리고 탄소중립 실현 등의 어려움이 많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상지대학교가 이런 현안을 위해 공동으로 지난 12월 11일 (목) 농촌진흥청 국제회의장 소회의실에서 “제1회 친환경 경종 축산 간의 상생 협력 방안 첫 간담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기후 재난에 대응하여 친환경농업 경종 농가와 축산 농가 간의 협력과 상생을 통해 탄소중립, 생태계 서비스가치 증진, 지역 순환 사회경제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경축순환농법의 현실적인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 등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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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기업과 투자 잇는 첫 발 내딛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에 소재한 국내 1호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에서 입주기업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개소를 앞둔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의 운영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입주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농업·생명기술을 기반으로 친환경 소재, 식품, 바이오 신소재 등을 개발하는 미래 성장 산업으로, 기술력 있는 벤처기업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1기 입주기업으로 선정된 21개사와 스케일업파트너스, 현대기술투자 등 5개의 투자사가 참석했다. 농진원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캠퍼스 내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 대학, 지방정부와의 협업 사항 등을 안내하며, 향후 사업 성장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투자설명회에는 그린바이오 분야에 투자를 진행 중이거나 지역 펀드를 운용하는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입주기업 중 5개사가 직접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모델을 발표했으며, 발표 이후에는 투자사와의 1대1 미팅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입주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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